2000년대 중반 ktx 개통 초기에는 ktx도 고전하고 2000년대 후반에는 ktx는 좀 자리가 집히나 싶더니 일반열차들이 개텅텅비어다녀서 목걸이충이라도 태우겠다고 그 난리였는데
요새는 일반열차도 미어터진다고 난리임.
물론 일반열차 공급이 꽤 줄기도 했지만은 선로용량이 텅텅 비는게 아니라 ktx가 대신 들어간거니...
인구절벽에 걸려 고꾸라지기 전에 앞으로 몇년이 한국 철도의 마지막 중흥기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