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름에 용산->장항 새마을을 타고 가다가 찍은 홍성역 내부역사.
사진에 보이는 역사는 1967년에 만든건데 2008년에 장항선 직선화로 300m 정도 이설되면서 기능을 상실하게 됨.
지금의 역사는 거대한 기와집 ㄷㄷㄷ
2005년 여름에 용산->장항 새마을을 타고 가다가 찍은 홍성역 내부역사.
사진에 보이는 역사는 1967년에 만든건데 2008년에 장항선 직선화로 300m 정도 이설되면서 기능을 상실하게 됨.
지금의 역사는 거대한 기와집 ㄷㄷㄷ
내가 기억하는 홍성역은 저 곳이지
ㄴ 지금의 홍성역을 보면 격세지감이겠군
으아... 추억의 홍성역!
장항선 무궁화호나 새마을호 타고서 홍성까지 내려가면 역 입구에서 백부님이 늘 기다리고 계셨는데 ㅎㅎㅎㅎ
ㄴ 나는 어렸을때 반대로 신탄진역에서 친척들을 맞이하곤 했지 ㅎㅎ 어느 쪽이든간에 다 예쁜 추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