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여름에 용산->장항 새마을을 타고 가다가 찍은 대천역 내부역사.

사진에 보이는 역사는 1964년에 처음 지어졌어. 근데 저 사진이 아무리 일부만 찍힌거라고 해도 대천(보령)의 위상에 비하면 형편없이 작지? 그래서 매년 여름철만 되면 아주 시장바닥이었다고 해. 사실 1984년에 증축되었는데도 저 모양인건 함정 ㅋ

그러다가 2007년에 장항선 개량으로 시 외곽으로 이설되면서 고속선 역 부럽지 않은 좋은 신 역사가 문을 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