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얼마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애들인지 납득이 간다...
물론 이용자 마인드와 그 원인이 된 코레일의 대처가 미비한건 까여야 마땅하니 쉴드는 안 치겠는데
그렇다 해도 지금 철갤의 맹목적인 '개목걸이' 비하는 마치 맹목적 한국/여성/공인 비난에서 심적 보상을 얻는 넷 우익마냥 사회적 낙오자들이 인터넷 뒤에 숨어 현실에선 비하하지 못할 자들을 비하하며 대리만족을 느끼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누군가는 그저 여느 욕설과 다름없이 영혼없는 비판이라 치부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현재의 수준은 희화화와 저주의 성격이 너무 커졌다고 봄. 쉽게 말해 현재의 넷 우익과 인조이재팬 시절의 몇몇 논객(혐한초딩 말고)의 차이와도 같은 얘기지. 마찬가지로 여기도 여론을 주도하는 계층이 자극적 여론에 쓸려다니기 쉬운 중고등학생, 사회적으로 정상적 관계를 형성하지 못한 사람들로 옮겨와 지금처럼 악담을 퍼붓는 분출구로서의 내일로가 생겨났다고 봄.
말이 좀 심하지만 원론적으론 맞는 얘기 ㅇㅇ
솔까 철덕과 내일러 중 뭐가 젊은이들 사회의 주류에 가깝겠냐?
네 다음 개목걸이 ^^
갈갈이 누가 바트충 아니랄까봐 개목걸이 끝까지 옹호하는거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이 글에서 개목걸이를 옹호하는 부분이 있니? 난독?
ㄴ개목걸이 까면 사회불만자^^ 인 통까홍급 글이구만 이게 옹호글이지 뭐냐 ㅋㅋㅋㅋㅋ
소귀에 경읽기 지가 논리적인줄암 ㅎㅎ 난 주어없으니 알아서 맞춰봣
내일로 경제효과가 어머어마 한다는건 인정해야한다
일부가 전부는 아니다. 그건 내일로든 일빠든 당연한 거 아니냐? 웹이라도 구분 좀 할 줄 알아라. - DCW
솔직히 내일로는 아무 잘못이 없지. 카페객차에서 죽치고 앉아가는 무개념이 문제지. 나는 지금 자유석에 있는데 말여
내일로가 옹호 받으려면 자유석을 제외하고는 카페객차, 통로에 차렷자세로 타야된다고 생각함. 뒷 좌석 뒷 공간에 있는 것도 민폐 중 민폐임.
아직도 내일로하고 비난받는 개목걸이 구분못하는 병신이 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