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633148
우물파러 다녀왔따 !
[짜잔~☆]
( ! )
[ ? ! ]
-1999년산 객챀ㅋㅋㅋ 그 보기 힘들다는 놈이 부엉이좌석 주인공이라닠ㅋㅋㅋ
ㄴ(º ㉾ º)ㄴ
[ 11174, ㄹㅇ ]
[ ㅓㅜㅑ ]
[ 대차는 KT-24 대차로, 새마을호 등급의 승차감에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가 아니라, 존나 덜덜덜거림 ]
-독일제 MAN대차가 붙은놈보다 못함. 댐퍼가 제 기능을 못하는지 진동을 전혀 못잡음. 여기서 통통거리며 튄다면 거짓말 안보태고 잉씹새 수준.
진동때문에 빈 좌석이 끽끽대며 덜덜거리는게 무쟈게 거슬려. 허나. . .좌석상태가 승차감을 씹어먹는 수준이라서 골아떨어질뻔함.
(고작 정읍밖에 안가는데 헌마을호에서 정줄놓고 눈감아버렸다간. . .좆된다;)
부엉이좌석이 새마을호 객차 원조격인 좌석이라 노후화랑 관리상태가 걱정됐는데 만져보니까 웬걸? 초콜릿 리뉴얼좌석처럼 착좌부 존나 딴딴하고
빳빳하게 풀을 먹여놓은거야. 무늬만 옛날무늬지 사실상 새 의자임. 고작 30분 탔는데 하아. . .그냥 보내기 너무 억울하더라. . .(ㅠㅜ)
----------------------[복편]--------------------------------------------
#1407 무궁화호 탔는데 열차 들어올때 기관차 팬터가 앞이 올라가있음, 엌 했는데 진짜로 봄. 요즘 중련총괄로 여객견인한다는 8200호대 형제들.
백양사 출발한 뒤 존나 땡기던데 클래식객차 코일스프링 뿌셔지는줄 알았당.
중련은 아마 8량화 때문인가?
14년 전 가족끼리 동대구~부산 새마을호 탔는데 저 시트엿던 기억이 남는걸보니 99년산 객차탄게 맞았네. 일반실인데도 지금 KTX 특실보다 좋았고 특히 화장실이 제일 마음에 들었음 ㅎㅎ
183.107/8량 증결때문은 아닌듯함. 편성은 일반 간선열차 수준인 7량이었음. 총괄제어운전 시험중인가
몰라베/14년전이면 2001년이고마. [새마을호 날아다니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