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그당시 수원이 지금같았는줄 알지? 지금이랑 똑같은데 열차 배차간격만 20분에 한대였는걸로 아는거지?
옛날엔 시흥 석수 이쪽 넘어가면 밑으로는 한적한 시골읍내같은 분위기였다 안양도 민자역사 따위 없고 지금 경부선 옥천정도? 그정도 삘이었고 부곡 밑으로는 아예 선로변에 논밭뿐이었다. 지금이나 성균관대-화서-수원 선로변에 아파트 빽빽이 차있었지만 그때만해도 진짜 무슨 저 멀리까지 들판이 펼쳐졌었지 20분으로 충분했음 출퇴근시간 그딴것도 없음
2000년 초반에 서울모습 보면 완전 개그지던데
아니 나 90년대 수원 출근해봐서 아는데 1시간에 6대 정도는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20분?? 그정돈 아니었음 ㅡㅡ. 그럼 말도 안되지
수원시 인구 100만 넘은게 10년이 안됨
출근시 인천:수원= 2:1 // 평시 3:1
ㄴ 수원 백만 02년에 돌파했다 병신아ㅋㅋ
20분까지는 아닌데 지금같이 10분에한대꼴은아니었음
인천행위주인건확실
너는 그당시 수원이 지금같았는줄 알지? 지금이랑 똑같은데 열차 배차간격만 20분에 한대였는걸로 아는거지?
옛날엔 시흥 석수 이쪽 넘어가면 밑으로는 한적한 시골읍내같은 분위기였다 안양도 민자역사 따위 없고 지금 경부선 옥천정도? 그정도 삘이었고 부곡 밑으로는 아예 선로변에 논밭뿐이었다. 지금이나 성균관대-화서-수원 선로변에 아파트 빽빽이 차있었지만 그때만해도 진짜 무슨 저 멀리까지 들판이 펼쳐졌었지 20분으로 충분했음 출퇴근시간 그딴것도 없음
2000년 초반에 서울모습 보면 완전 개그지던데
아니 나 90년대 수원 출근해봐서 아는데 1시간에 6대 정도는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20분?? 그정돈 아니었음 ㅡㅡ. 그럼 말도 안되지
수원시 인구 100만 넘은게 10년이 안됨
출근시 인천:수원= 2:1 // 평시 3:1
ㄴ 수원 백만 02년에 돌파했다 병신아ㅋㅋ
20분까지는 아닌데 지금같이 10분에한대꼴은아니었음
인천행위주인건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