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더운 여름날.... 2호선의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어떤 역이었다.... 열차가 들어온다는 방송이 들렸고 열차가 쭈욱 미끄러져 들어왔다... 옆에 서있던 그녀가 스크린도어를 가리키며 한마디 했다... 이거 없으면 졸라시원한데...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