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꽤나 논쟁이 있었던 거 같음.


ITX새마을 입석권을 끊은 'A'라는 사람이 있음.

앉을 자리가 없던 'A'는 마침 비어있던 장애인석에 앉았음.

'A'는 장애인석에 수 분정도 앉아갔는데

갑자기 웬 일반인'B'가 와서 장애인석에 앉고싶다고 승무원에게 얘길 한 거임.

승무원은 'A'에게 'B'한테 자리를 양보해달라고 요청했고, A는 얼떨결에 자리를 비켜주게 됨

'B'는 이미 다른 좌석이 지정된 승차권을 소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편한 1인석인 장애인석에 앉아가고 싶다고 승무원에게 요청했고

그로인해 A는 얼떨결에 B에게 자리를 양보하게 된 거임.


여기서 의견을 물어봄.

'A'는 반드시 'B'에게 자리를 비켜줄 의무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