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호(2004년 3월 31일)나 비둘기호(2000년 11월 14일)처럼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마지막 운행을 하는 날에는 진짜 철도 카페들 분위기가 어떨지 궁금하네. 특히 새마을호 퇴역은 역사에 남을만한 일인지라.



무궁화호도 궁극적으로는 사라지겠지만 무궁화호는 완전히 사라지려면 10년도 더 걸릴 것 같고, 지금 새로 들어오는 열차들은 모조리 전동차인데다가  아직 비전화인 간선철도들도 경북선 정도를 제외하면 죄다 단선전철화라도 추진중이니 결국 무궁화호 후속열차도 전동차가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