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신도시 중심부를 통과하는 일산선(수도권 전철 3호선)은 원당,구파발 쪽으로 우회하느라 소요시간면에서 버스에 크게 밀리는 형국이고
경의선을 이용하자니 일산신도시와는 좀 떨어져있는지라 이용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대곡 환승을 이용하자니 대곡 환승거리가 생각보다 만만찮은 수준인데다 경의선 배차간격도 좋지 않은편이고
이러니 앗싸리하고 광화문,명동,서울역 찔러주는 버스쪽으로 몰릴수밖에 없다 봄 ㅇㅅㅇ;;
현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뺏어올려면 경의선 '상시급행' 이라도 운행해야할터인데 그게 가능할련지 ;;
ㅈㄹ마 그 돌아가는 3호선이 대화-경복궁 몇분인줄 아냐?
218.155//네이버 46분, 다음 47분.
도로교통이 밀리는 RH야 3호선이 경쟁력 있을지 몰라도 NH에는 3호선이 밀릴텐데? 게다가 버스는 광화문이나 서울역을 정확히 찔러주는 반면 경복궁 통과하는 3호선이 도대체 무슨수로 ;
백석-경복궁 37분만에서야 경복궁이라는 목적지가 나오는 반면에 백석에서 버스타면 그 전에 연대앞도 나오는데... 수도권 서부에서 신촌홍대는 무시못할 지역.
용산역에 이촌방향으로 회차선 있으니 문산~용산간 상시급행이라도 들어가면 나아질라나? 중앙선 방향으로는 선로용량 때문에 힘들더라도...
원당 드리프트만 없었어도 ㅅㅂ
3호선 급행이나 배차만 잘되도 좋겠다. 특히 돌아올때 구파발행 심히 짱남
아쉬운데로 탈만해. 병충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