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대전-영동-대전(영동 포도축제)
28일->서대전-장항(국립생태원)
29일->서대전-보성(보성 전어축제)
30~31일->대전-대구-부산(먹거리 특히 등킨도나쓰)->대전
1~2일->대전->강릉->동해->대전 (정동진, 오죽헌, 천곡동굴)
27일 영동포도축제
대전역->영동역 (07:54~08:27)
영동역근방에서 식사후 셔틀버스 (09:05 or 09:35)탑승 -> 포도따기체험장 현장접수후 적당히 땀(10:45 or 11:15 버스탑승)
->축제장(11:30 or 12:00도착, 와인코리아 견학 생략)->판매존, 체험등 진행 및 입점한 음식점에서 식사.-> 3시전후로 퇴갤
영동역->대전역(15:43~16:14)
축제장에서 매시정각부터 30분마다 영동역행 셔틀있음.
영동역까지 걸어서30분정도잡으면 될듯 걷기싫으면 버스 꼭 잡아서탈것.
09:05 부터 30분간격으로 5시정도까지( 영동역-행사장-와인코리아-영동역-축제장)셔틀버스운행.
*포도나 먹고와야지.
*포도따기체험비 5000원, 1상자(2kg, 5~6송이), 셔틀버스비200원 불우이웃돕기.
28일 장항 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이 하절기에 10~19시, 입장료 5000원.
서대전발->장항 07:50~09:30
6시간잡음.
다음날 보성가려면 무조건 해야됨.
장항->익산->서대전 16:34~17:01~18:24
29일 보성 전어축제
기차로는 답이없다... 06:05 서대전->광주08:30, 광주->광주송정 (길건너서 진월07급행타고 금남로5가가서 아침먹고 지하철타서 10시까지 송정이동.)
광주송정(10:24)->보성(11:41)
보성->율포솔밭해변 가라는데 농어촌버스 OTL...하루 배차 서너개...이게 제일걱정..
올때는 보성18:31->광주송정19:53 - 20:21->22:28..
30~31일->대전-대구-부산(먹거리 특히 등킨도나쓰)->대전
2일동안 맛나게 먹어야됨! 이건또 나중에해야지
1. 저첫차 놓치면 부산당일치기
2. 급히나오기싫어서 6시반이후 서대전,대전발 기차로 삼랑진까지 크게도는것까지봤는데
순천,삼랑진까지는 가도 도착 몇십분전에 좋은기차가 떠나버리고 저녁기차...만 남더라는...
3. 꼬막,전어잡기 체험은 나오는버스 ㅈ같으면 gg
더운데 집나가서 고생한다~.,~
보성빼버려야지 답안나옴 ㅈㅈ
보성은 그나마 버스가 대안임.. 보성-벌교간 보성교통 + 순천 88번. 아니면 순천행 시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