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지정석은 PDA로 착석여부를 확인하고 빈자리인데 누군가 앉아있다면 표확인을 함. 또한, PDA에 표시되는 좌석착석시 좌석색깔이 달라지는데 할인표나 무임권을 가진승객은 검표대상.
우리나라는 일본과 다르게 PDA검표를 하는데 지정석은 착석확인, 자유석은 승차권에 승무원 서명과 좌석번호를 기재하는데, 차라리 검표도장을 들여오는게 어떨지?
입석의 경우도 입석표를 확인하는데 자유석과 입석표는 창구와 자동발매기에서 구입해야하고, 무임권은 창구에서 발매하고 있음.
군할인과 후급은 어짜피 군복을 입고있으면 검표할 필요도 없고...
자유석표는 자유석운영열차의 앞뒤1시간 이전,이후의 열차를 이용할수 있는데 이걸 앞열차를 이용하고 부정하게 반환하려다가 적발된 경우도 있음. 승차권에 제대로 승무원명과 좌석번호를 기재하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된거 같음.
그리고 검표도장으로 입석과 자유석, 할인, 무임표를 도장으로 찍어주는 방식이면 검표확인을 하면 되고, 자유석권을 반환시 창구에서만 반환하고 또한 반환시간을 열차 출발 2시간전까지만 반환하게 만들어야함. 자유석권 부정이용도 있어서 반환은 2시간 이전에 해야하고 아니면 지정석으로 차액을 지불하고 이용하게 하던지 해야함.
아니면 도장도입이 안된다면 검표시 창구승차권은 바코드 인식을 하기때문에 바코드에 볼펜으로 줄을 그어버리고 MS승차권은 뒤에 있는 자성띠를 자석물질로 그어버리면 좋을거고..
한예로 일본 JR홋카이도에서 이런 사고가 났지. 승무원이 검표도장을 안찍어서 그걸 승객이 악용하여 반환했다가 걸리고 그 승무원은 징계먹고 그런 사건이 있었다고 함.
신칸센은 개찰구 통과할때 표에 구멍을 뚫고 00월00일 00시00분 000역 입장 이렇게 표시하고 있음. 그리고 승무원이 귀신같이 좌석까지 찾아와서 검표함.
우리나라는 현재 검표를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다.
13년7월에 전주에서 용산가는 KTX710 탔는데 8호차 자유석에 승객이 한 5명밖에 없었는데 승무원은 지나가기만 하고 검표를 안했음. 좀 아이러니 함.
코레일톡은 어쩌고? 스마트폰위에 도장찍나? 자유석은 시간제한 둔다기보다 (일반 좌석권의 경우 수수료 떼고 출발뒤에 환불이 됨.) 출발역에서만 환불되게 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