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익산역에서 승무교대하는 기장,승무원의 소속이 서울에서 광주로 바뀜..

기존에는 서울고속열차 승무사업소 익산주재에서 광주고속열차 승무사업소 익산주재로 바뀜.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서울소속에서 광주소속으로 바뀐듯함.

게다가 호남선KTX는 승무교대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시간이 엄청 단축되었는데 굳이 승무교대를 할 필요가 있을까?

전라선은 기존선으로 바꿔타니 승무원을 교대한다고 치지만...... 경전선,동해선 KTX도 동대구역에서 교대한다고 들은거 같음. 경부선KTX는 그냥 부산까지 운전한다고 들었고.

경전선과 동해선은 산천의 경우 중련을 하니 동대구역에서 후부열차 기장이 동대구에서 내리는데... 반면 분리열차도 후부열차 기장이 탑승하고 익산도 하행의 경우 호남선은 기장교대, 전라선은 기장탑승. 상행은 반대..

 

차라리 호남선을 교대할거면 광주송정 교대를 하는게 나을거 같음. 즉 광주에 고속열차 승무사업소가 생겼고, 차량기지도 생겼으니 목포행은 광주송정에서 교대하고 여수행과 서대전경유만 익산에서 교대하는 게 나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