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전철 청량리역까지 연장' 민병두 의원,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 사업예산 46억 확보  보고드립니다 / 희망 동대문! 

2015.06.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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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전철 청량리역까지 연장

2016년 6월부터 하루 최대 15편 운행 계획

민병두의원예결위 예산안등조정소위 사업예산 46억 확보

   

 

경춘선 전철의 출발역이 상봉역에서 청량리역으로 연장됩니다.

2016년 6월경부터 하루 최대 15회 청량리역에서 춘천까지, 춘천에서 청량리역까지 직접 연장 운행될 계획입니다.

 

경춘선 청량리역 연장 운행은 민병두 의원이 지난해 활동한 국회 예결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에서 국토교통부 교통시설특별회계 기존선고속화(평창올림픽지원사업’ 예산 46억원을 확보한데 따른 것입니다.

 

46억원 사업예산의 투입으로 청량리~망우 구간 신호체계 및 선로개선 작업 등 선로용량 추가 관련 공사를 2016년 6월경 마치게 되면 하루 총 운행 54회 중 최대 15회 내외(28%)가 청량리역까지 직접 연장 운행될 계획입니다.

 

2015년 6월 현재 노반, 건축신호·궤도, 전차선·통신 등 분야별로 실시설계 진행 중이며, 2015년 9월~10월 경에 신호·궤도공사를 착공하여 2016년 상반기까지 신호시스템 개량 등을 우선 완료 계획 중에 있습니다.

 

경춘선 이용 승객들이 붐비는 출퇴근 시간대에 청량리역 직접 연장 운행이 집중될 예정으로상봉역에서 환승을 하는 기존 운행시간 보다 10~20분가량 단축됩니다. 아울러 현재 경춘선을 타고 청량리역에서 춘천까지, 춘천에서 청량리역까지 이동할 경우 상봉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함도 해소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