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우린 고속철 수주 경험도 없는 신생국이고

제피로나 신칸센처럼 제값 불러서 팔 입장은 아니니까

초기 진입에선 어느 정도 덤핑은 감수해야 할거 아냐?

로템이 일본 반값불렀다고도 하던데

이왕 하는거 애매한데 반값 불렀다가 쫒겨나면 그것도 그거대로 이미지 타격이 심각할테니

안전빵으로 터키쪽 기업이랑 합작으로 현지에 설립한 유로템도 있고

일자리 창출 명분으로 기술격차도 무시할 수 있는 터키가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특히 이쪽은 기술 자체만큼이나 정치적 요소가 개입되는게 많다보니 현지플랜트 지어놓은 강점이 꽤 크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