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 서울 셔틀열차에 무려 550억이소요된다는 자료를 보고 깜짝 놀라서 어젯밤 9시에질문 올려놨더니, 오늘 아침 9시에 EXP가 뭘 찾아서는잉청춘 비슷한 물건이라서 비싸게 든다고 답해줬는데.유동이 올린 다른 글을 보아하니 지상 경부선에양방향 대피선 2세트를 깔아서 급행형 셔틀을 굴린다하네.EXP와 유동, 둘 중에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걸까?
둘다 마피아임
무궁화가 급행역할을 하고 있잖슴? 그리고 선로용량 포화인 서울-금천구청 이북지역은 운행하기 힘들껄? 대피선의 문제가 아니라 선로용량의 문제여.
ㄴ 더블데커 - 그래서 수원 - 서울 셔틀 관련기사에도 개통은 수서발 KTX 개통이후 선로용량 분산되는거 봐가면서 2018년에 하는것으로 잡고 추진하는 중이라고 나와있음.
ㄴ 그게 내가 알기로는 서울로 들어가는 편수는 그대로 유지한체 천안아산 이남 다이아를 늘린다고 듣음.
(2015 경기도 철도국 업무 계획 중 발췌)
http://m.cafe.daum.net/houseandrich/6Nzp/744?q=%EC%88%98%EC%9B%90%20%EC%84%9C%EC%9A%B8%20%EC%85%94%ED%8B%80&re=1
안양 통과하는 주말급행도 40분이 넘게 걸리는데 통근형 전동열차가 신쾌속마냥 고성능물건이 나올것같진 않고 타산도 안될테니 무궁화/누리로 스팩가진 무언가겠지. 고상홈 대응을 해야 할 테니 ITX청춘 150다운그레이드 버전이거나 라고 생각을 해야 이치에 맞지 않을까.
누리로 고상홈버전 또는 지금 뱀눈이 130버전 예상
2018년이면 고성능 통근차 시제차라도 철기연같은데서 내놔야 할텐데 시기가 너무 늦고. AUTS도 속도스팩은 그닥...
그냥 2층객차 없는 청춘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듯. 로템과 코레일은 뱀눈이를 증속할 위인들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