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서 서울가는데 간만에 장항선 새마을호 타고 갔습니다
익산 6:10 출발
용산 9:53 도착 (10분 지연ㅠ)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엄청 피곤한 상태로 탔는데
역시 새마을 시트는 정말 굿ㅠㅠ bb
역 도착 안내방송때문에 중간중간 계속 깼지만 시트가 편해서 금방 잠들었네요ㅎ
한참 자는데 승무원이 종착역 다 왔다고 깨워서
나가봤더니 도라산역까지 왔다는 병신같은 꿈도 꿨지만;;
추가짤은 그저께 시승한 용산-목포 임시 새마을
11111 객차의 위엄ㄷㄷ
엌 열차타면서 꿈이라니
캬 도라산라이너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