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만 교체를 서두르는 이유는 전동차 노후보다 ATS/ATO 혼용체제가 많이 지적된 게 이유라고 하는데..
정작 상왕십리 사고는 신호체계 횬옹과 관련이 없고, ATO 도입 이후 처음 6개월간 600건의 에러가 난 이후 ATS 오작동 방지시스템 투입으로 현재는
많이 줄었음
그럼에도 전문가들도 병행신호체게에 대해서 말이 많으니까는..
2호선만 교체를 서두르는 이유는 전동차 노후보다 ATS/ATO 혼용체제가 많이 지적된 게 이유라고 하는데..
정작 상왕십리 사고는 신호체계 횬옹과 관련이 없고, ATO 도입 이후 처음 6개월간 600건의 에러가 난 이후 ATS 오작동 방지시스템 투입으로 현재는
많이 줄었음
그럼에도 전문가들도 병행신호체게에 대해서 말이 많으니까는..
그래도 두 개를 같이 쓰는 것보단 하나만 쓰는 게 낫긴 하지
ATS는 신호체계고 ATO는 운전방식인데 병행신호체계임? 신분당선에 물어봤을땐 ATO는 ATS나 ATC랑 비교하는게 아니라던데
ATO하나만 가지고는 운행도 불가능해서 신분당선은 RF-CBTC/ATO방식이라고 함
ATC/ATO가 아니라 ATO에 신호를 ATS쓰는게 문제라고 지적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