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설물을 최대한 활용한다고 했을때 회차가 가능한부분은
병점기지선이나 평택포승선 천안역 정도 나오는것 같은데
수원에서 끊으면 병점기지선은 너무 멀고 애매한 감이 있음
편하기야 하겠지만
포승선은 단선으로 합쳐지는 구간 활용하면 될것도 같고
회차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렇다고 그 셔틀이 자주있을것 같지 않다는걸 고려하면야..
병점기지선이나 평택포승선 천안역 정도 나오는것 같은데
수원에서 끊으면 병점기지선은 너무 멀고 애매한 감이 있음
편하기야 하겠지만
포승선은 단선으로 합쳐지는 구간 활용하면 될것도 같고
회차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렇다고 그 셔틀이 자주있을것 같지 않다는걸 고려하면야..
회차 오타낫네ㅠ
병점기지보다 포승선이 더 멀지 않아?
평택선(노선명이 이미 연초에 평택선으로 확정된 지 오래)은 비전화 구간임. 550억은 차 몇 편성 뽑고 안양, 군포 쪽 몇개 역 대피선 깔고 하면 금방 깨지는 돈임.
수원역에 있는 회차선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병점기지선이 답 아니던가?
근데 수원역에 있는 회차선 쓰려면 평면교차해야하지않나. 그럴바엔 병점기지선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