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80387


"구형 KTX-1로 교체하는 것에 대해 지역홀대라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편리한 이용이 목적인 KTX를 이용하는 실 이용객들은 증량·증편을 하더라도 구형 KTX1이 아닌 신형 KTX산천으로 증편·증량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증량, 증차를 하려면 신형으로 해야 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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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사람들은 산천을 좋아하나봄. 상어 대신 산천 증편해달라고 지속적으로 기사 올라오는 중.


최소한의 산천만 경전/동해/구포경유/광명행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호남/전라로 몰빵해서 


호남/전라는 배차간격 줄이고 안락한 좌석으로 고객 만족을,

경부선 라인은 넉넉한 좌석수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야 되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