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복일기관사님 욕한 당사자입니다.
해당 글이 올라왔으니 뭔가 해명글이 필요할거 같아서 본명으로 작성합니다.
오늘 오후 ㅣ시반쯤 군포경찰서 사이버 법죄수사 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오라고 말이죠
저는 긴장 과 후회, 떨리는 맘으로 갔습니다. 당담자분께서 그러셨습니다. 진심으로 사과할 마음이 있느냐? 라고 물으셨고
저는 당연히 그럴 마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담당자분께서 진심을 담아 그분의 마음이 풀릴수 있게, 돌릴수 있게 반성문을 쓰라 하셨습니다.
몇 번을 고쳐쓰고 난후에야 저는 진심을 담은 반성문을 작성을 하였고 담당 경찰관 님께서 물어보시는데로 저는 솔직하게 제생각을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 하였고 그 분과 만나서 사과드리는게 저는 예의라 생각하여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그러자 담당자분께서는 그분에게 연락을 하여 제가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다고 전화로 그 분께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그 분이 오신다 하였고
그 분과 이야기하면서 많은 이야기도 들으면서 그 분에 대한 제 생각도 달라지게되었습니다. 말씀이 끝나실때마다. 진심을 담아 죄송하다고 말을 하였고, 좋게 끝났습니다.
글로 이 이야기를 적으려니 표현의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이쯤에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ps.새로고침할때마다 올라와지는 연극갤러리 통합 도배로 다시 올리니 양해좀....
다음에 올리세요 도배끝나고
내일아침에 올리시는게 더나을듯하네요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