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창가가 예약이 안됬다니 등등 설치던 사람인데요. 동대구갔다가 다시 서울로 왔네요.. 재밌었네요.. 올때는 못생긴 아가씨가 쏘시지도 팔구 맥주도 파네요. 광명까지 15분이면 쏘더라구요.ㅎ 그리고 역방향도 탈만합니다. 과식한 사람은 좀 거북하죠.ㅋㅋ 그리고 ktx 이어폰 집에다가 놓고가서 안습이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