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이름이 동해라고 only 바닷가로만 다녀아되면 경주에서는 왜 감포쪽으로 안 지나가고 내륙 깊숙히 들어가냐 멍충한 할배야
키로프(1.253)2015-08-19 05:06
ㄴ 뭐 동해남부선이 꼭 바다로 다녀야할 이유는없다고 보는데.... 경주구간은 문화유산 때문에 강.제.로 이설된거지
ㅗ(222.239)2015-08-19 07:34
철도 건설 당시 완전 깡촌이지.. 울산 자체도 그리 큰 도시가 아닌데.
웅상은(14.43)2015-08-19 10:46
ㄴ신경주도 그렇지만 지금 경주역도 꽤 내륙임. 바닷가로 간다면 감은사와 대왕암, 월성원전 쪽으로 갔어야지
키로프(1.253)2015-08-19 10:46
울산군 사이에 해안가에 큰 읍들이 있는데 내륙쪽 사람도 없는데 철도 건설 했겠냐.. 그쪽으로는 경부선 올라가는데.
동래군(14.43)2015-08-19 10:47
철도 건설 당시면 웅상이고 기장이고 울산이고 그리 큰 도시 정도가 아니고 그냥 도시가 아니었음 ㅋㅋ 그냥 지나가는 곳이었을 뿐
키로프(1.253)2015-08-19 10:48
동래군/ 기장 온양 온산 전부 80년대에나 읍 됐지 더 옛날엔 다 시골 그리고 경부선은 아예 방향 자체가 다르고 경부고속도로 루트랑 헷갈린거 아님? 경부고속도로 지나가는 양산읍, 통도사, 언양 루트는 약간 서쪽으로 돌아가고 지형도 웅상쪽보다 약간 험하고 지금의 울산시내도 못지나가는 쪽이라 별로인듯
그니깐 아쉽지 1호선 대체도 가능했는데
ㄴㅇㅇ 부산1호선도 대체하고 동시에 울산1호선(지금의 경전철 계획)부분까지 한꺼번에 대체 가능 ㅡㅡ 동해남부선 처음 깔 때는 기장이나 웅상이나 울산이나 다 깡촌이었는데 왜 직선거리가 아니라 바닷가로 돌아갔을까...
그래도 기장이 1914년까지 군청소재지였다는 점을 감안해서 웅상 거르고 기장으로 건설하지 않았을까...
지형적인 이유도 있을거라고 생각함. 구배나 강같은데 민감했던 당시로써는 내륙보다는 해안이 만만했었을 수도 있음.
웅상으로가면 동해내륙선이지.그게 동해남부선이냐? 탁상공론자냐..
ㄴ이름이 동해라고 only 바닷가로만 다녀아되면 경주에서는 왜 감포쪽으로 안 지나가고 내륙 깊숙히 들어가냐 멍충한 할배야
ㄴ 뭐 동해남부선이 꼭 바다로 다녀야할 이유는없다고 보는데.... 경주구간은 문화유산 때문에 강.제.로 이설된거지
철도 건설 당시 완전 깡촌이지.. 울산 자체도 그리 큰 도시가 아닌데.
ㄴ신경주도 그렇지만 지금 경주역도 꽤 내륙임. 바닷가로 간다면 감은사와 대왕암, 월성원전 쪽으로 갔어야지
울산군 사이에 해안가에 큰 읍들이 있는데 내륙쪽 사람도 없는데 철도 건설 했겠냐.. 그쪽으로는 경부선 올라가는데.
철도 건설 당시면 웅상이고 기장이고 울산이고 그리 큰 도시 정도가 아니고 그냥 도시가 아니었음 ㅋㅋ 그냥 지나가는 곳이었을 뿐
동래군/ 기장 온양 온산 전부 80년대에나 읍 됐지 더 옛날엔 다 시골 그리고 경부선은 아예 방향 자체가 다르고 경부고속도로 루트랑 헷갈린거 아님? 경부고속도로 지나가는 양산읍, 통도사, 언양 루트는 약간 서쪽으로 돌아가고 지형도 웅상쪽보다 약간 험하고 지금의 울산시내도 못지나가는 쪽이라 별로인듯
동해남부선의 의미를 모르는 구만... 웅상같은 소리 하고 잇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