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러들은 기차 타는 걸 좋아해도 용건이 있어서 타거나 아니었으면 떠난 곳 구경이라도 하고 오는 편 아닌가예를 들면 부산가면 부산음식이라도 먹고오던가 부산지하철 김해경전철 같은거라도 타고 돌아오던가블로그나 후기 같은 거 많이 보는데 퀵턴하는 사람은 거의 못본듯근데 버갤 가보니까 버덕들은 패스 끊고 하루종일 버스타고 전국 빙빙 돌다가(다른것 아무것도 안하고 순수하게 버스 탑승만. 물론 식사는 대충 하겠지만)집에 들어가는듯;;
나도 목적 없이 종점 찍고 온 경우 꽤 많음
종점은 아니어도 의정부 경전철 한번 타보려고 그거 하나 때문에 의정부 간 적은 있다
나도 내일로 때 마산이랑 여수는 찍고만 돌아옴. (집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