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덕후의 나름 성지 김포공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김포공항의 명칭을 서울공항으로 하자는 의견에 백번 찬성합니다..

하지만 국토해양부에서 거부했다죠..


철덕후분들에게 옛날의 김포공항을 사하겠습니다. 추억에 빠져보시지요..



80년도 버젼 김포공항보다도 훨신전의 김포공항입니다. 한국 전통디자인을 보여주려고 애쓴모습이 보이네요~


1957년도 홍콩 김포간 취항.. 지금은 왕복 30만원이면 오고가지만...그당시에는 하이클라스분들만 오고간 노선이였겠죠?


80년도 김포공항에 정박중인 KAL 보잉747

거대한 비행기를 보며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김수근씨의 건축스타일같은데요.. 지금보다 옛날이 더 설레였겠죠?


이곳에선 많은 비리가 있지 않았을까요?


대한항공 보잉747 취항기념 김종필  70년대 초반같네요 


88올림픽을 십년정도 앞두고 새로 개관한 김포공항


콩코드 여객기를 탑승중인 고 박정희 대통령님의 영애 현재 박근혜 대통령님... 지금은 어엿한 우리만의 전용기를 타고 해외 순방길에 오르십니다..


고급승용차들이 많이 파킹을 했을것같은 김포공항 주차장


어린시절이 떠오르는 김포공항의 옜 풍경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