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편으로 타고왔는데 내가 알던 그 잉씹새의 링크암 대차가

정말 맞는지 감탄하면서 왔다.
[흔들림, 상하진동이 거의 없었음]

시원찮은 냉방이랑 습기 때문에 찝찝한거 빼면 최상.

18호기임.

막짤은 송정동에 최근 생긴 할리 데이비슨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