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초기땐 서울~영등포에서 별로 안 타고 수원에서 꽉꽉 채웠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내일로 다닐 땐 서울~영등포에서도 자유석 절반 이상은 찼던 걸로 기억함.
바람처럼∼(dku04)2015-08-20 11:49
영등포에서 이미 퐄홬
익명(121.159)2015-08-20 13:16
망했어요.. 걍 서울로... (내일러들 쉽게 보면 안됨.)
kogh1773(175.213)2015-08-21 17:25
영등포에서 만석 확률 90% 이상(출퇴근대는 100%에 영등포에서 조차도 못 앉아가는 경우 속출)이고.. 이건 거의 과학이다. 퇴근대 동인천급행이 용산역에서 입석자 대량으로 내고 가는 거에 비하면 아니지만.. 출근대 용산급행 배차 벌어지는 때에 아예 동인천서 만석 깔고 오는 경우도 있으니 그 정도에 비유하면 맞을 듯.
주중은 덜 빡빡하긴 한데
수원 가는 사이에 관광지가 별로 없어서 사람 안빠질듯
내일로 초기땐 서울~영등포에서 별로 안 타고 수원에서 꽉꽉 채웠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내일로 다닐 땐 서울~영등포에서도 자유석 절반 이상은 찼던 걸로 기억함.
영등포에서 이미 퐄홬
망했어요.. 걍 서울로... (내일러들 쉽게 보면 안됨.)
영등포에서 만석 확률 90% 이상(출퇴근대는 100%에 영등포에서 조차도 못 앉아가는 경우 속출)이고.. 이건 거의 과학이다. 퇴근대 동인천급행이 용산역에서 입석자 대량으로 내고 가는 거에 비하면 아니지만.. 출근대 용산급행 배차 벌어지는 때에 아예 동인천서 만석 깔고 오는 경우도 있으니 그 정도에 비유하면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