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미관상으로 예전보다 더 병맛이 된거 같음



일단 벽면에 온갖 안내문은 덕지덕지 붙여놔서 눈쌀 찌푸리게 만들고

환승띠 중간에서 짤라먹고


아무리 적자라지만 눈쌀 찌푸릴 정도의 광고 도배

안내체계도 뭔가 예전보다 더 통일성 없이 중구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