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초에 공군제안대로 명지쪽에 지었으면....(웃긴게 ㅂㅅ광역시 정치인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부동산 가치\"가 별로없는 가덕도에 힘을 실어줌)지금와서 공항지으려고 하니 당연히 돈문제에 부지문제까 겹쳐셔 꼬이지...결국 부산의 욕심은 끝이 없고 항상 반복되는 실수
도갤로 껒
명지쪽에 철새도래지 있는건 모르냐? 녹산.명지마을들에다가 다대포주거단지도 있어가 소음공해보상비는? 공군지들은 주변상황은 조또모르고 명지에다 짓자 칸거지 ㅉㅉ 만약 공항지었으면 주민들 한테 수십억 소음공해 보상비에 버드스트라이크 때매 비행기 고장에 출발지연나고 난리도 아닐걸?
글쓴놈 뭐든지 부산 까는 그런, 부산촌1년 같은 흔한 도갤종자임
도나쓰 말이 맞을때도 있네 가짜광역시 울산드립좀 치지마라
ㄴ울산이 창렬한건 ㄹㅇ임
명지쪽에 공항지었다가 군용기 민항기 할것없이 꼴아박을려고? 그리고 김해공항은 90년대 이전에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