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 28.8 * 60 = 14.375분
14.375분 + 예비다이어 = 15분 가정
낭구위키 사상하단선 거리표를 토대로
간단한 역간 소요시간표를 만들었다.
엄궁 ~ 하단 6분 +
역내 환승 시간 최소 3분 +
하단 ~ 서면 31분 =
탑승 & 환승시간 최소 40분
엄궁 ~ 사상 8분 30초 +
역내 환승 시간 최소 3분 30초 +
사상 ~ 서면 14분 =
탑승 & 환승시간 최소 26분
부산역과 북항을 중심으로 한 부산 구도심이
철갤러들조차 부전역 KTX 운운할 정도로
폭망했다는 건 사실이니 사상하단선이 뚫리면
하단역의 지역중심 역할이 사상으로 옮겨가고,
서면의 부산지역 중심업무지구로서의 위상이
강화될거라고 추론할 수도 있겠네.
엄궁에서 서면갈때 사상을 찍고 가면 버스에 비해서 약간 둘러가는건데
2호선으로 환승도 한 번 해야하고... 서면행 버스이용객을 완전히 흡수할 수 있을까
2030 도시계획을보면 하단과 사상이 나란히 부도심. (강서 하단 사상 덕천 동래 해운대) 사상은 사상구의, 하단은 사하구의 지역중심으로 크는거겟지. (엄궁은 사상구)
엄궁은 하단생활권아니냐
218.154//출퇴근 시간에 하단역을 간다는 것은 하단 자체를 간다는 것뿐만 아니라, 1호선을 통해서 부산 구도심이나 서면을 간다는 의미도 대체로 포함되는데, 사상하단선이 뚫리면 엄궁동 사람들이 서면을 갈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상역에 가게되잖아. 그러니까 하단역은 부산역 주변 구도심 셔틀에 불과하게될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엄궁동에 대한 지역중심 역할은 사상으로 옮겨가게될 가능성이 높지.
부전마산선 개통되면 사상을 경유하면 훨씬 빨라지므로 사상의 역할이 커질것이라고는봄.
2015//부전... 마산? 엄궁동에서? 서부텀 5거리에 있는 부산 2보다 더 서쪽에 지어지는 사상하단선에서, 더군다나 누리로급 발권제로 운영되는 열차만 굴러가는, 경부선 사상역 환승광장 바로 앞에 있는 부전마산선까지 무슨 수로 어떻게 환승해?
부전마산선에 누리로급만 다니는 거 아니고 사상역에서 뱀눈이 무료환승 가능
ㅇㅇ(175.202) : 환승센터에 무빙워크가 설치될 예정이긴 함. 부전까지 무정차기 때문에 사상환승으로 시간 까먹는다 해도 그만큼 절약이 가능할거라 봄
그냥 지금처럼 68 or 108-주례환승이 대세일듯... 학장동 수요도 훓기에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