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배가 할배신가보네요... 할배들 말들어보면 1970년대 까지는 도로교통이라는 것이 보잘것이 없어서 철로가 있는 지역은 대부분이 철도이용이 많았다고 함. 그러다가 1980년대 들어서면서 도로교통이 발달하면서 시골의 간이역부터 시작해서 여객취급을 중단하고 폐역이 점차로 증가하여 근거리소량교통에서 철도가 도로에 완전히 밀리게되어서 철도이용이 줄었다는 얘기를 들었음. 지금 KTX가 나오고 고속철도가 흥하면서 철도가 다시 부흥기를 맞이하는 듯 한데, 이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소량교통에서 철도가 밀린사례를 참고하여 앞으로의 계획을 잘 세우고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함.
엠에스초보(14.50)2015-08-22 12:11
70년대 이전에는 시골길은 비포장 도로가 태반이였고 이게 표정속도가 25정도 나옵니다. 110키로 정도 거리 에 4시간방정도를 먼지 펄펄나는 시골길 을 덜컹거리며 가는 버스에 비하면 기차는 고급운송 수단이였죠..
연배가 할배신가보네요... 할배들 말들어보면 1970년대 까지는 도로교통이라는 것이 보잘것이 없어서 철로가 있는 지역은 대부분이 철도이용이 많았다고 함. 그러다가 1980년대 들어서면서 도로교통이 발달하면서 시골의 간이역부터 시작해서 여객취급을 중단하고 폐역이 점차로 증가하여 근거리소량교통에서 철도가 도로에 완전히 밀리게되어서 철도이용이 줄었다는 얘기를 들었음. 지금 KTX가 나오고 고속철도가 흥하면서 철도가 다시 부흥기를 맞이하는 듯 한데, 이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소량교통에서 철도가 밀린사례를 참고하여 앞으로의 계획을 잘 세우고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함.
70년대 이전에는 시골길은 비포장 도로가 태반이였고 이게 표정속도가 25정도 나옵니다. 110키로 정도 거리 에 4시간방정도를 먼지 펄펄나는 시골길 을 덜컹거리며 가는 버스에 비하면 기차는 고급운송 수단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