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와 철도노선(지하철도 포함함)
1. 광주역_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와 1.91~2.10km 거리에 있음_가볍게 걸어갈 수준의 거리는 아님.
단점_광주송정역으로 KTX가 몰빵되었기 때문에, 광주역_광주송정역 구간의 열차횟수가 감소함.
KTX광주역 진입같은 허황된 犬소리 보다는 광주역~광주송정역 구간의 셔틀전철이 필요함.
장기적으로는 광주역~광주송정역 구간과(광주선 구간)_광주지하철 1호선 광주송정역~평동 구간/광주역~남광주간의 지하노선 신설 방식으로
직결할 필요가 있음.(다른 노선 신설할 거면, 기존에 있는거에다 조금더 보태는 수준이 광주시 재정상 나을수도 있음.)
2. 농성역_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와 2.50km~2.98km 거리에 있음_가볍게 걸어갈 수준의 거리는 아님.
광주송정역과 직접 연계되었기 때문에 KTX로 오는 사람들에게 나름 괜찮을 수도 있음(농성역 까지)
농성역 이후부터 챔필까지의 걸어가기에 거리가 너무 멀고, 버스/택시를 타야되는(쓸데없이 돈낭비) 비효율적인 게 있어서 아쉬움.
총평_광주광역시는 덩치만 대도시고, 주변도시권은 나주를 제외(나주도 인구가 9만명이 안되고, 인구감소추세라서 시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임)하고는
대부분 군이고, 타지역과의 접근성(특히 대구, 창원, 부산은 철도로 접근하기엔 어려운 점이 너무 많음/야구는 다른종목과 다른점은, 거의 매일 경기를 하기 때문에,
접근성 및 관중동원에 있어서는, 도로교통보다는 철도와의 연계성이 매우 강함. 한신타이거즈, 세이부라이온즈가 대표적인 사례.)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냉정하게 말하면, 프로야구단이 창단되기에 부적합한 지역임.(무등야구장 시절의 해태가 왕조시절에도 50만 관중을 찍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음.
그나마 50만 관중을 찍었던 적이(챔필 개장 이전) 겨우 두번뿐임. 아무리 원정[특히 수도권 지역]관중 동원이 좋아도, 제일 중요한
홈관중 동원이 안되면, 프로야구단 본거지로서의 가치는 매우떨어짐.(기아가 해태를 인수했을때, V9때문에 인수가격이 높게 책정되었어도,
기타 접근성이나, 홈 관중 동원능력에서 인수가격이 많이 깎였을 것으로 추정됨. 당시 기아가 해태를 인수한 가격이 180억에 불과함.)
기아가 해태 인수하던때는 프로야구 관중이 지금의 절반수준 이이하였다는것도 고려해야지 야구 최대 암흑기 시절.
ㅋㅋㅋㅋㅋ 옛날 무등구장 좌석수는 알고얘기하는거냐? 철도때문이라기보단 1만석 남짓하던 좌석도 큰역할 했지. 단순교통때문이라기보단.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