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심야에 상등러로 유명한 xxxx행이랑 몇몇 상등러로 유명한 무뇌충들이 갑자기 있는 대로 철덕들 다 카톡방에 초대시켜서 섹x섹x거리고 놀았었음.

당연히 밤 늦은 시간에 알림이 미친듯이 울리니까 자다 깬 사람들은 빡쳐서 욕했음.

근데 그 초대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

뭐? 지금 100명 뚫었으니 200명 넘기자고?

사람들 욕하고 나갔음.

나가도 한 2 ~ 3번 정도 재초대해주는 상등러들의 센스.

나도 진짜 참지 못하고 욕하고 나갔음


어라 근데 얘네들이 소송을 하자네?
내가 욕한 거 다 캡했네?
헣허 명예회손죄로 형사도 갈 수 있다고?

아니 욕을 한 나도 조금은 잘못이 있겠다 싶어서 나는 그래서 사과를 했음.

근데 더 기분이 나뻤던 건

사람 다 죽여놓고 미안하다래

와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냥 잠시 입을 다물었음

그리고 xxxx행이 또 다른 상등러로 보이는 애 끌고 와서 캡한 거 보여주면서 형사 가자 아니다 형사는 심하니 민사 가자 우리는 자비로운 상등이니까 ㅋ 이러고 앉아 있었음

난 그냥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나왔음

근데 새끼들이 재초대를 하네?

나왔음

근데 또 재초대함

여러 번 무언의 퇴실과 재초대를 반복.

그래서 어느 순간 xxxx행이 사람들을 초대시켰다는 알림이 있는 것을 캡처해서 올렸더니 버로우.


솔직히 상등이라고 하면 치가 떨린다.

전에도 내 블로그 털었는데.



P. S. 카카오 스토리에서 어떤 사람이 상등그룹을 초딩이라고 언급하자
상등그룹 : 와 지금 님 저 저격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