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퀴로 굴러가냐 철도로 굴려가냐 그리고 운전하는데 기관사면허가 필요하냐 1종특수트레일러 면허가 필요하나 그 차이 뿐 아닌가?
수송력을 논하는데 해외 사례들 보면 BRT도 2중 3중으로 연결해서 열차처럼 운용하는곳 많고 (마음만 먹으면 4량 이상도 가능하겠지만 그러면 BRT의 장점인 공도 주행이 불가능해지는 단점이 있네. 3량 차량까지는 일반도로에서 굴리는 사례도 있더라)
버스는 배기가스 내뿜는다고 연료? 친환경? 논하는데 어차피 해외에는 전차선 달아서 쓰는 트롤리버스도 있고 국내에는 온라인 무선충전 전기버스도 시범운행중인데 BRT라고 꼭 디젤이나 가스 연료를 사용해야한다는 보장은 없잖아...
그리고 이건 논외이긴 한데 대한민국에 트램시스템 도입했을때 가장 큰 문제는 무임승차 문제일듯. 사실상 노면전철을 개방형으로 굴리는 도시에서 공통점으로 겪는 골칫거리인데, 버스처럼 도로 중앙정류소에서 타지만 버스처럼 기사 앞에서 돈계산하지 않고 정류소에서 티켓 사서 그냥 탑승하는데 휴스턴 메트로 기준으로 무임승차가 꽤나 있는거 같더라. 검표과정이 없고 MTA요원이 불시에 탑승해서 검사해서 표 없으면 벌금 추징하던데 사실상 단속인력은 한정되어 있으니 그냥 타고 그냥 내리는 닝겐들이 있음....
수송력을 논하는데 해외 사례들 보면 BRT도 2중 3중으로 연결해서 열차처럼 운용하는곳 많고 (마음만 먹으면 4량 이상도 가능하겠지만 그러면 BRT의 장점인 공도 주행이 불가능해지는 단점이 있네. 3량 차량까지는 일반도로에서 굴리는 사례도 있더라)
버스는 배기가스 내뿜는다고 연료? 친환경? 논하는데 어차피 해외에는 전차선 달아서 쓰는 트롤리버스도 있고 국내에는 온라인 무선충전 전기버스도 시범운행중인데 BRT라고 꼭 디젤이나 가스 연료를 사용해야한다는 보장은 없잖아...
그리고 이건 논외이긴 한데 대한민국에 트램시스템 도입했을때 가장 큰 문제는 무임승차 문제일듯. 사실상 노면전철을 개방형으로 굴리는 도시에서 공통점으로 겪는 골칫거리인데, 버스처럼 도로 중앙정류소에서 타지만 버스처럼 기사 앞에서 돈계산하지 않고 정류소에서 티켓 사서 그냥 탑승하는데 휴스턴 메트로 기준으로 무임승차가 꽤나 있는거 같더라. 검표과정이 없고 MTA요원이 불시에 탑승해서 검사해서 표 없으면 벌금 추징하던데 사실상 단속인력은 한정되어 있으니 그냥 타고 그냥 내리는 닝겐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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