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한국의 내일로랑 비슷한 청춘 18 티켓 시즌이면 절찬리에 운행하는 열차가 있는데,
바로 문라이트 나가라(신슈)란 열차로 야간시간대에 거의 청춘 18이용객을 위해 운행한다고 과언이 아닐정도로 18티켓 이용객으로 꽉참.
그도 그럴것이 나고야, 저멀리 교토나 오사카 가기엔 이거 타면 편하니까. 그것도 청춘 티켓 있으면 단돈 520엔에 좌석지정권도 발권가능
한국도 경부선, 전라선경유로 내일러 전용 야간열차를 운행하면 어떨까 싶은데, 소정금액을 내면 좌석지정권도 발권되면서,
수요도 분산되어 일반 이용객의 불만도 해소되고 야간에 이동하여 시간및 숙박비도 벌고, 내일러도 메뚜기질 할 필요 없이 편히 갈수 있는 윈윈이 가능한데 문제는.....
코레일의 의지랑, 개택시처럼 돈이 벌리는 열차가 아니라 아마 안될꺼야.... -_-
개목걸이들한텐 롱시트도 존나게 아깝다
ㄴ 근데 JR돈일본도 18티켓 이용자들에게 돈 쓰기는 영 별로인지 고물차중에 고물차인 185계 고정투입함....ㅋㅋㅋㅋㅋㅋㅋ
ㄴ185계면 그나마 양반이지 딴동네는 183/189계에 문라이트 물려서 굴리던데
국토부가 뭐라한다 '적자나는 코레일, 열차 늘리면 될 것을 돈 안되는 무궁화 굴려서 방만경영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