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도 없어서 눈치 보며 자리에 앉아야하고좌석 주인 올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긴장하며 기차탐그외에는 열차카페나 객실 내부에 쪼그려 앉아서쪽팔리게 거지처럼 타면서 사람들 구경거리가 되면서 기차타고 감하여튼 가난한년들 전유물
부산 촌1년
요즘 관심이 잘 안끌려서 새로운 주제도 막 쓰네
우리 어그로가 달라졌어요
병신놈의 새끼
아무리 어그로라도 이건 틀린말은 절대 아니다.
촌년이 했던말중 공감가는말은 첨이네
이새끼가 맞는말할때도 다 있네 ㅋ - DCW
근데 요즘은 내일로 반값되서 서-부 편도 뛰고 청도정도까지만 올라가도 본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