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도 없어서 눈치 보며 자리에 앉아야하고
좌석 주인 올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긴장하며 기차탐

그외에는 열차카페나 객실 내부에 쪼그려 앉아서
쪽팔리게 거지처럼 타면서 사람들 구경거리가 되면서 기차타고 감

하여튼 가난한년들 전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