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자체는 내일로들이하는 코스를 비슷하게 따라하긴 했는데


KTX를 끼워넣어서 역주행을 좀 했음.


금 KTX 705 로 전주가 아닌 순천까지 가고.


1514를 이용해서 다시 순천에서 전주로 역주행.


토 다시 1503을 이용해서 여수까지 가고.


일 오늘은 712로 올라오기.


시간이 없어놔서 벌교쪽으로 빠져서 낙안읍성이나 이런건 못보긴 했는데


일단 기본적으론 전남 동부권 대충은 훑은듯?



다음에는 장항선으로 가는게 아닌 고철타고 익산역서 장항생태원으로 역주행해볼까 하는데 이거 괜찮은감?


다시 익산역으로 돌아오는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