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짜장면을 먹어도 집으로 배달시켜 먹고싶을 때가 있는 것이고 맛집이라고 유명한집 찾아가서 먹고 싶은때도 있고 그런거지 어떻게 항상 편함만을 제1가치로 똑같이 먹어댈 수가 있겠는가? 경우에 따라서는 전국을 들쑤셔가며 수케처럼 쏘다니며 먹고싶을 때도 있는거지 뭘 그게 이해가 안간다고...
엠에스초보(14.50)2015-08-23 23:16
네 다음 히키충들 ㅋㅋㅋ 아니 맨날 멀리가서 비싼거 쳐먹는것도 아니고 정말 맘먹고 가서 살면서 못먹어봤던거 먹어보는 건데 왜 태클질? 시발 이불속에서 부랄긁으며 철갤질 그만하고 밖이나 좀 나가봐라 ㅋㅋㅋㅋ
익명(112.221)2015-08-23 23:22
엠에스초보, 112.221 일침 굿. 그냥 걔들은 몇몇 철갤러랑 여행 방식이 다른거야. 그리고 어느 쪽이 더 대세냐고 치면 내일러가 대세인게 현실이고 ㅋㅋㅋ
저걸 저기까지 가서 먹는 메리트가 있는지도 잘 모르겟당
ㄴ 사실 어지간한먹거리는 산지보다 서울이 질좋은경우가 다수라서. 그것도 의문
덕분에 지역경제 싱글벙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로 축소하거나 폐지한다고 하면 당장 지자체들이 코레일에 태클 걸듯
정답. 패스없음 그렇게 먹지도 못해.
ㄴ 오히려 일반객들보다 객단가가 더쎈거같으니 뭥믜싶던. 숙박만 싸게자는 느낌이 든달까?
나 같은 경우는 그 반대임. KTX 지정석을 왕복으로 끊어버리고 타지에서는 식비, 교통비, 물 빼고는 거의 안씀.
일단 교통비는 확 줄어들어서 돈을 다른 곳에 쓸 여유가 생김
돈이 남아돌아서 여행가서 쌓은 피로 풀 겸 예매해둔 KTX 할인깨고 승차권 변경해서 일찍 돌아가기도 했지. ㅎㅎ
위에 사람들이 말한대로 이동비용 걱정을 안해도 되는 큰 메리트가 있음. 표값은 표값대로 나가고 식비는 식비대로 나갈꺼면 집에서 발뻗고 자는게 낫지
항공쪽에서 저가사 활성화되면서 아웃바운드 여행객들 예산에서 식비 비중 커지고 숙박단가 올라갔는데 그거랑 같은 맥락이겠지.
똑같이 짜장면을 먹어도 집으로 배달시켜 먹고싶을 때가 있는 것이고 맛집이라고 유명한집 찾아가서 먹고 싶은때도 있고 그런거지 어떻게 항상 편함만을 제1가치로 똑같이 먹어댈 수가 있겠는가? 경우에 따라서는 전국을 들쑤셔가며 수케처럼 쏘다니며 먹고싶을 때도 있는거지 뭘 그게 이해가 안간다고...
네 다음 히키충들 ㅋㅋㅋ 아니 맨날 멀리가서 비싼거 쳐먹는것도 아니고 정말 맘먹고 가서 살면서 못먹어봤던거 먹어보는 건데 왜 태클질? 시발 이불속에서 부랄긁으며 철갤질 그만하고 밖이나 좀 나가봐라 ㅋㅋㅋㅋ
엠에스초보, 112.221 일침 굿. 그냥 걔들은 몇몇 철갤러랑 여행 방식이 다른거야. 그리고 어느 쪽이 더 대세냐고 치면 내일러가 대세인게 현실이고 ㅋㅋㅋ
그냥 여행 패턴일 뿐인데 취존이 있는 거지 '노이해'라고 쓰니까 욕을 먹는거다
자랑하고 싶은데 이게 양이냐 질이냐 중에서 양을 선택한 애들이지
질을 선택 한다면 개인적으로 우등버스 +택시가 젤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