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수면 상태의 계획인데 원강선이 개통되면


동해바다열차 그런 것 굴린다곤함 ㅇㅇ


운행 패턴은 아직 구상상태라 나오지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주말 심야에 청량리서 출발해서 정동진까지 쭉 가서 일출보고


강릉으로 돌아와 자유여행한 다음 17시에 출발해


청량리에 19시에 도착하는 새로운 관광열차가 된다면 당일여행으로 각광받지 않을까 싶음.



물론 아지매들의 점유가 크게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