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수면 상태의 계획인데 원강선이 개통되면
동해바다열차 그런 것 굴린다곤함 ㅇㅇ
운행 패턴은 아직 구상상태라 나오지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주말 심야에 청량리서 출발해서 정동진까지 쭉 가서 일출보고
강릉으로 돌아와 자유여행한 다음 17시에 출발해
청량리에 19시에 도착하는 새로운 관광열차가 된다면 당일여행으로 각광받지 않을까 싶음.
물론 아지매들의 점유가 크게 예상됨
아직 수면 상태의 계획인데 원강선이 개통되면
동해바다열차 그런 것 굴린다곤함 ㅇㅇ
운행 패턴은 아직 구상상태라 나오지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주말 심야에 청량리서 출발해서 정동진까지 쭉 가서 일출보고
강릉으로 돌아와 자유여행한 다음 17시에 출발해
청량리에 19시에 도착하는 새로운 관광열차가 된다면 당일여행으로 각광받지 않을까 싶음.
물론 아지매들의 점유가 크게 예상됨
기존 태백선으로 다니는 관광열차인가
ㄴ 원주강릉선이라고함 ㅇㅇ 현 사장의 계획으로 알고있음
ㄹㅇ? 그 터널밖에 없는데서 관광이라니...
정동진이나 묵호나 동해, 삼척 이런 라인을 노린 것 같음
아예 동해안에서 오래 머무는 스케줄로 구상하는거면... 원강선으로 질러가는것도 나쁘진 않지
ㄴ 아마 청량리 - 정동진 관광열차 → 바다열차 환승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음.
아예 해안관광컨셉이구만
바다열차를 청량리 연장시키는 형식 아닐까 싶음. 청량리-원주-정동진-묵호-삼척 이런식으로. 이름은 뭐-트레인 이런식으로 지을려나?
침대열차 굴리면 나름 흥할거 같긴한데
그럼 태백산맥열차라 해서 관광열차를 새로 만들수도 있겠닼ㅋㅋ
ㄴ 조정래 등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