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백 서울전차항목에보면67년 서울전차 폐지를 앞두고 도심내 노면전차를 폐지해 외곽지역으로 옮기려는 계획이 있었다고함. (도심부에 지하철 - 외곽에서 노면전차로 환승)영천-불광동-갈현동, 왕십리-화양리, 청량리-면목동, 영등포-화곡동.과도한 공사비로 인하여 실행되지 읺았다고함.만일 저게 실현되었더라면 서울의 지하철망은 어떻게 바뀌었을까?도쿄는 서울에비해 지하철이 도심에 몰빵된 느낌인데, 서울도 그렇게 됫으려나?
3호선이 교대/독립문, 4호선이 사당/혜회 정도에서 끊겼을라나
5호선 초창기 계획이 연희동~천호동 이었다는게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