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가 안끊길거 같은데? 광송 - 오송은 역귀성이라고 쳐도, 오송 - 동대구를 뭔 수로 끊으려고?
역귀성 30%정도 뜬다고 가정하면야. 4만원정도 나오긴 할테니 혼자 움직이는거면 끊을만은 할건데 오송 동대구를 어찌 끊을라고? 그냥 1인이니 될대로 되라식으로 메뚜기?
ㄴ 시간표가 맞는지는 모르겟는데, 충북선경유 동대구가는 무궁화도 선택지에 있지. // 명잘때라도 캐택시 라면 환승표처리가 되는거로 아는데, 경부와 호남은 예매날자가 다르다는게 흠
ㄴ 이 선택지 자체는 괜찮은게 맞는데, 표를 끊을수있냐가 관건임. 어짜피 갈때는 나주-오송이 역귀성이고, 올때도 오송-나주가 역귀성이니까. 문제는 동대구 - 오송을 왕복으로 경부선날에 끊어야한다는거. 환승표로 끊을이유가 없음. 끊을수만 있다면야 4만원선으로 나주-동대구니 괜찮은 선택이 맞음. 나주 - 동대구를 버스타면 광주와서 다시 갈아타야하니까. 이것도 고통이거든
ㄴ 캐택있으면 환승표 되는거로 아는데, 2일에 나눠서해야하나? 1명이라면 인기 없는시간대 고르면 자리 있을법도 한데..
ㄴ 환승을 해야할이유가 없는데 환승표로 왜 끊음? KTX-KTX는 환승할인도 안되는데. 오송-나주구간 나중에 역귀성 할인할때 역귀성할인으로 넣고, 경부선예매날 오송-동대구만 연타하면 됨. 그리고 1인이면 경부선은 솔직히 당일날까지 계속 무한조회 누르면 나오기도 하고..
표가 안끊길거 같은데? 광송 - 오송은 역귀성이라고 쳐도, 오송 - 동대구를 뭔 수로 끊으려고?
역귀성 30%정도 뜬다고 가정하면야. 4만원정도 나오긴 할테니 혼자 움직이는거면 끊을만은 할건데 오송 동대구를 어찌 끊을라고? 그냥 1인이니 될대로 되라식으로 메뚜기?
ㄴ 시간표가 맞는지는 모르겟는데, 충북선경유 동대구가는 무궁화도 선택지에 있지. // 명잘때라도 캐택시 라면 환승표처리가 되는거로 아는데, 경부와 호남은 예매날자가 다르다는게 흠
ㄴ 이 선택지 자체는 괜찮은게 맞는데, 표를 끊을수있냐가 관건임. 어짜피 갈때는 나주-오송이 역귀성이고, 올때도 오송-나주가 역귀성이니까. 문제는 동대구 - 오송을 왕복으로 경부선날에 끊어야한다는거. 환승표로 끊을이유가 없음. 끊을수만 있다면야 4만원선으로 나주-동대구니 괜찮은 선택이 맞음. 나주 - 동대구를 버스타면 광주와서 다시 갈아타야하니까. 이것도 고통이거든
ㄴ 캐택있으면 환승표 되는거로 아는데, 2일에 나눠서해야하나? 1명이라면 인기 없는시간대 고르면 자리 있을법도 한데..
ㄴ 환승을 해야할이유가 없는데 환승표로 왜 끊음? KTX-KTX는 환승할인도 안되는데. 오송-나주구간 나중에 역귀성 할인할때 역귀성할인으로 넣고, 경부선예매날 오송-동대구만 연타하면 됨. 그리고 1인이면 경부선은 솔직히 당일날까지 계속 무한조회 누르면 나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