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곡동 주민들이 이러한 현수막을 걸었다.
과연 세곡동 주민들이 주장하는
상주인구 10만설이 사실인지 알아보았다.
서울 강남지구 6,821세대
서울 세곡 2지구 4,441세대
- 북측지역 강남 데시앙포레 787세대
- 북측지역 강남 더샵 포레스트 400세대
= 세곡 2지구 남측지역 총 세대수 3,254세대
은곡마을 111세대
방죽마을 123세대
아랫방죽마을 53세대
반고개마을 40세대
못골마을 124세대
자연부락에서 유래된 단독주택 전용지역
(제 1종 전용주거지역) 총 세대수 : 451세대
서울 세곡 1지구 2,121세대
세곡동, 자곡동 지역의 대략적인 총 세대수는
강남지구 6,821세대
세곡 2지구 남측지역 3,254세대
자연마을에서 유래된 이주민 생활대책용지
(단독주택 전용지역) : 451필지(= 세대)
[제 1종 전용주거지역이기 때문에
1개 주택을 2세대 이상이 사용할 수 없으므로
사실상 1개 필지가 1개 세대라고 보면 됨.]
세곡 1지구 2,121세대
4개 분류를 모두 합쳐 1만 2,647세대!!!
세대당 인구수를 3.0명으로 계산하여도,
상주인구는 고작 3만 7,941명에 불과!!!
10만명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치이다.
우리 법률에 9천 세대 이상의 개발지구에는
광역교통수단을 반드시 구비하도록 되어있긴 하지만
꼭 그것이 거대한 비용을 수반하는 경전철인
위례신사선이어야 하는지는 주민 스스로가
다시 한 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한집에 9명이서 산다구욧!
오피스텔 포함?
장사꾼의 기본은 구랍니다. "아유 아저씨 거기서 더 깎으면 저 집에 갈 차비도 안나와요~" 하지만 실제론 마진율100% 이런식으로.
강남구의 지역이기주의는 끝이 없네요. 삼성동 한전관련 분담금은 다른구와는 같이 못쓴다더니.. 정말 이런 극단적인 지역이기주의는 우리나라에서 사라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