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전시된 객차에 먼지가 새하얗게 앉은걸 보고 '회색시트'라고 하는 놈들이 있는데;;
개그맨 공채시험에 한번 지원해보길, 분야는 바보연기로
아무튼
새마을
신형 일반실 : 고동색에 가까운 어두운붉은색 부엉이무늬 시트
(지금의 회색인지 쥐색인지 하는 색깔은 새마을이 좆병신 3류열차로 강등되고 나서 바뀐것임 원래 순수한 오리지날 새마을 시트는 PP는 584호, 그리고 중앙선 무궁화 특실의 미개조차량에서 다행히 볼수있음. 엥? 새마을 시트색깔 원래 쥐색 아닌가염? 하는 좆애기새끼들은 수직으로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제발좀 떨어져주라..)
신형 특실 : 지금과 같음
(물론 초창기에는 색이 좀더 선명하고 강렬한 핑크빛 와인색이었지)
(2x1 배열 특실의 경우 도입초기에는 회색+갈색 섞은듯한 독특한 색상이었으나 몇년안되어 통일됨)
구형 일반실 : 황갈색 또는 짙은갈색 또는 고동색부엉이무늬(최후기형) 이렇게 3종류 (좆애기 둘째 형들이 말하는 구특전 좌석)
구형 특실 : 신형특실 색상과 같으나 형태만 구특전좌석
직각새마을 일반실 : 짙은 남색. 좆애기 맏형들은 아마 통일호 좌석 색으로 알것임
직각새마을 특실 : ?? 이건 나도 모르겠다 시발
무궁화
리미트 무궁화 : 지금도 간간히 있지 왜 에메랄드색 비슷한 그거
클래식(1994)~나뭇결후기(1999) : 입닥치고 죄다 붉은색이었는데 새마을 시트가 병신화 되면서 같이 회색인지 쥐색인지로 바뀜..
대체 이해가 안감 왜 그런 좆구린 색으로 바꿨을까?
그나마도 꽤 남아있던 차량은 2009~10년도 무궁화 리뉴얼작업때 싹 사라져서 지금처럼 파란색 멋대가리없는 시트로 바뀜
(얼마나 멋대가리 없는 병신이면 색 조합을 통한 구현도 필요없이 기본색으로도 표현가능할까 ㅉㅉ)
2x3 또는 2x3 타입의 2x2 좌석 : 보통 갈색이 가장 많았음 간혹 조금 칙칙한 와인색 도 있었고 특히 NDC에 달려나온 좌석은 희한하게 짙은 남색이었음
통일호좌석형(무궁화 격하통일호) : 통일호 좌석에 와인색 또는 짙은 남색이었음
(이거때문에 당시 언론에서 존나게 까였지.. 시발 겉은 완벽한 무궁화인데 속은 완벽한 통일호 철도청에서 사기치는거라고.. 이건 좆애기 형제들은 아무도 모름)
97~98년도에 전 열차 구형좌석 일제 개량때 절반은 통일호로 격하되고 절반은 신형좌석(클래식무궁화 좌석) 장착함
통일호
신형 냉방통일호 : 거의 90% 이상이 짙은 남색 좌석임 간혹 차량사정으로 초록색 좌석으로 교체된 차도 있었는듯
비냉방 통일호 : 짙은 남색 도 있었고 초록색도 있었음
(비냉방 이놈들은 1994년부터 점차적으로 비둘기호로 모조리 격하됨)
비둘기호
닥치고 초록색
롱시트건 박스시트건
존나 아는거 많은건 부러운데 말하는게 더럽다. 개추는 없다.
디시에서 육두문자 운운하는게 우습지만 그래도 웃기게 잘쓰던가 맛깔나게 잘써야 그것도 디시스럽게 재밌는 글이지 이건뭐 되고말고 병신 좆애기...
그냥 지아는거 자랑하려고 쓴글
개념있게 썼으면 추천인데 이새끼는 씹부심 부리므로 비추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