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서울경기 인구 2천만명이라는 사실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중 지하철을 타는사람이 몇명이냐가 중요한겁니다.



특히 전통적인 출퇴근시간 (07:00~09:00) (18:00~21:00) 에 이동인구가 많냐 적냐


이게 중요한거죠



그런데 최근 3~5년전과 비교를해도


출근시간 인구는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퇴근시간도 여러 이유등으로 16:00부터 분산이 되고있구요



이 이야기는 전통적인 출퇴근시간 개념의 파괴로인해


지하철 노선 증가와 증차의 필요성이 점점 없어진다는 얘기죠.



앞으로 점점 더 가속화될겁니다.


자영업자나 시간제 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지하철 절대 이용자는 물론,특히 출퇴근시간 인구가 줄어들 수 밖엔 없죠.



따라서 신규노선이나 경전철은


2016년 이후에 개통할 바에는 아예 백지화를 하는것이 (ex.우이경전철)


미래를 대비한 행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