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서울경기 인구 2천만명이라는 사실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중 지하철을 타는사람이 몇명이냐가 중요한겁니다.
특히 전통적인 출퇴근시간 (07:00~09:00) (18:00~21:00) 에 이동인구가 많냐 적냐
이게 중요한거죠
그런데 최근 3~5년전과 비교를해도
출근시간 인구는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퇴근시간도 여러 이유등으로 16:00부터 분산이 되고있구요
이 이야기는 전통적인 출퇴근시간 개념의 파괴로인해
지하철 노선 증가와 증차의 필요성이 점점 없어진다는 얘기죠.
앞으로 점점 더 가속화될겁니다.
자영업자나 시간제 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지하철 절대 이용자는 물론,특히 출퇴근시간 인구가 줄어들 수 밖엔 없죠.
따라서 신규노선이나 경전철은
2016년 이후에 개통할 바에는 아예 백지화를 하는것이 (ex.우이경전철)
미래를 대비한 행보라고 보여집니다.
오랜만이군요
장애인이 또 헛소리 씨부리고 있네
Gomul차가 3분의 1로 줄어 윾쾌하신가요?
211.36님//네 오래간만에 찾아뵙네요.아무래도 고물차가 줄어든건 대단히 고무적인일이죠.오늘 아침에 비가와서 어딜가려고 정말 오래간만에 전철을 탔는데 고물차를 보지를 못했습니다.대단히 고무적인 일입니다.더욱이 경의선에서나 보던 좌석 중간에 봉이 있는 새차도 탔구요.
183님//왜 헛소리인지를 말씀해주셔야지,다짜고짜 님이 저한테 헛소리 씨부린다고 씨부려봤자,제가 헛소리 씨부리게 되는건 아닙니다.
하늘과땅님 제가 정말 궁금한게 있어요
아재포경했어요?
223님 얼마든지 물어보세요
철도에 관한 질문이 아니면 받지않습니다.
(구)포경(유) 해보셨어요??
오 하땅다 반갑가
59님// 반갑습니다 ㅎㅎ
시간이 지날 수록 출 퇴근 계념이 줄어든다//그래서 경전철 필요 없다는 말인가요.??//내 생각은 출퇴근 계념은 앞으로 500년간 유지 될꺼 같으니 2515년 이전 계획은 모두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맞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인천역에 기차가 들어와야 하는 이유입니다
59님// 시간이 지날수록 출퇴근시간의 집중도가 줄어들고 잇습니다..근 3~4년간 이 현상이 매우 가속화되고있는 그런 상황이구요..승객이 꽉차서 집중되는 시간이 대단히 짧아지고 있는 형국이죠...그렇기 떄문에 더이상의 경전철은 사실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저는 10년내로 출퇴근시간의 개념이 많이 흔들릴거라고 생각합니다.
223님 말씀들으니 오마이갓님 근황 궁금하네요.잘 지내시고 계신지...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네요 철갤도 그렇고 모두들
사람이 줄기 때문에 경인선에 좌석급행열차를 투입해야 합니다
근데 진짜 님 말대로 되려면 10%의 변화가 있으려면 최소한 100년은 지나야 될까말까겠지만 만약 500년쯤 뒤에 그렇게 된다면 통근형 전동차들 좌석을 싹 넓은 크로스시로 바꿔도 될듯
223.62님// 안그래도 2009년 개통때부터 온갖 특혜는 다 받아온 노선이 좌석급행 특혜까지 받으면 어떡합니까.이제 경의선 특혜는 중단되어야죠...그리고 저는 말씀드린 그 변화가 정말 가속화되고있는걸 느꼈어요..저는 10년안에 정말 큰 변화가 있지않겠나 싶습니다
서울은 사람이 많고, 평시에도 사람이 꽤나 많음. 경전철까지 필요 없을 수준이라고 하깅0는 무리 아닐까 싶음. 출퇴근시간 집중이 줄어든다면 배차간격을 늘리면(평준화시키면) 해결되는문제
근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