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나라에서 여객전무들이 들고다니는 휴대용 발권기라고 하면 PDA 생각하잖슴? 근데 천조국은 뭔가 다르다.


아이폰 4에다 프린트기 달린 케이스 붙여서 다님.

뭔가 PDA보다는 더 편해보인다. 그리고 바코드 인식기도 있는걸로 보임 ㅇㅇ

요즘 국내에서 아이폰4 중고로 8만원쯤? 하는데 용산에서 다량 구매해서 사면 PDA사는거 보다 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