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동부 1시간 56분 그거 대전, 대구시내 구간을 대심도 지하로 뚫었을때 얘기였음. 지금 노선으로는 선로 다 정상화하고 빡세게 굴리면 서대동부 2시간 10분.
갈갈이.(yonghwi8319)2015-08-26 14:23
ㄴ 옛날에 2단계 개통 초기 기준 서부직통이 2시간 9분이였던가?
2015(27.35)2015-08-26 14:53
ㄴ 그때 서부 직통이 2시간 8분, 서대동부가 2시간 18분. 근데 그때는 대전, 대구시내 구간이 없었음 ㅋㅋㅋ
갈갈이.(yonghwi8319)2015-08-26 14:56
대전역 일부열차 평면교차되는거 수원역처럼 플랫폼 교체신공 발휘해서 완전히 분리하면 2시간 5분까지는 끊을거 같고 2020년 플랜으로 서울구간 대심도 지하로 뚫는 사업까지 완공하면야 평균속도 250km/h~270km/h 도카이도 수준 찍을수 있음.
익명(121.64)2015-08-26 14:57
대전역 일부열차 평면교차되는거 수원역처럼 플랫폼 교체신공 발휘해서 완전히 분리하면 -> 대전역 구조에 대해서 알고나 하는 소린가...
갈갈이.(yonghwi8319)2015-08-26 14:58
2020년 플랜으로 서울구간 대심도 지하로 뚫는 사업까지 완공하면야 평균속도 250km/h~270km/h 도카이도 수준 찍을수 있음 -> 그래도 동력분산식 차량 없으면 어림도 없음.
갈갈이.(yonghwi8319)2015-08-26 14:59
ㄴ해무투입이 늦어도 2020년 그 이전에 이루어지니 가능함.
익명(121.64)2015-08-26 15:03
ㄴ 서울시내 구간 대심도가 그 전에 절대 안 뚫리니 문제. 현재의 노선으로 서대동부 정차 해무 시뮬레이션 돌려보니 1시간 54분 나옴. 표정속도로 환산하면 220km/h 정도.
갈갈이.(yonghwi8319)2015-08-26 15:09
아 대전역 일부열차 평면교차 되는거 수원역처럼 교체신공 발휘해서라고 말한건 수원역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개선해서 분리하자는게 아니라 특정 방식을 거쳐서 분리하자는 뜻에서 쓴거 였음. 적어도 그 문제는 금천구청 이북구간 문제처럼 복잡하지는 않고 코레일이 그걸 모르고 있지 않을테니 해무투입때까지야 개선될거고 1시간 54분보다 살짝이긴 하지만 약간은 개선의 실마리가 있겠지.
익명(121.64)2015-08-26 15:14
뭐 일단 현재 상태에서 표정속도 220~225까지만 끌어올려도 성공이라고 보기 때문에. 대심도 건설이야 장기 플랜에 있는거고 단기간 건설은 힘들겠지만 궁극적으로 건설후 270정도까지는 끌어올리는게 가능하다고 봄.
익명(121.64)2015-08-26 15:16
ㄴ 대전역 증축공사 어느 정도 진행되면 하행선 KTX, 일반열차가 같은 선로 쓰는 문제는 해결됨. 그러면 남은 문제가 대전~제천 무궁화와 대전선 화물열차의 경부고속선 상행선 평면교차 문제 뿐인데... 그건 무조건 KTX에게 우선권 주고 무궁화, 화물열차만 고통받게(?) 만들면 됨. 굳이 돈 더 들여서 갈아엎을 필요가 없음.
갈갈이.(yonghwi8319)2015-08-26 15:17
ㄴ물론 그 노선자체의 특성상 평면교차 해도 그렇게 큰 영향이 가는 노선이 아니라 상관없긴 한데 현실적으로 봤을때 코레일이 좆망직전의 JNR수준으로 쪼달리지 않는 이상 결국에는 그 문제 터치해서 상행선도 완전 분리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봄.
익명(121.64)2015-08-26 15:27
ㄴ 음.. 기적이 일어나서 코레일과 KR에 돈이 남아서 주체를 못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상행선도 냅둘거 같은데? 사실 KTX 운행에만 지장이 없으면 되니까 ㅋㅋㅋ
갈갈이.(yonghwi8319)2015-08-26 15:36
ㄴ내 생각은 좀 다른게.. 입체교차 면에서는 코레일이 수익성 보다는 그 개선 자체에 더 초점을 맞추고 바꾼 전적이 많아서. 지금 당장 바꾼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결국에는 바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익명(121.64)2015-08-26 16:04
입체교차 면에서는 코레일이 수익성 보다는 그 개선 자체에 더 초점을 맞추고 바꾼 전적이 많아서 -> 미전삼각선 같은 사례 말하는거? 그런 사례들은 자세히 보면 열차가 고속주행하는 구간 상에 있고 대피할만한 선로가 없기 때문에 안전 상으로 취약점이 있기 때문에 개선한 것으로 생각됨.
서대동부 1시간 56분 그거 대전, 대구시내 구간을 대심도 지하로 뚫었을때 얘기였음. 지금 노선으로는 선로 다 정상화하고 빡세게 굴리면 서대동부 2시간 10분.
ㄴ 옛날에 2단계 개통 초기 기준 서부직통이 2시간 9분이였던가?
ㄴ 그때 서부 직통이 2시간 8분, 서대동부가 2시간 18분. 근데 그때는 대전, 대구시내 구간이 없었음 ㅋㅋㅋ
대전역 일부열차 평면교차되는거 수원역처럼 플랫폼 교체신공 발휘해서 완전히 분리하면 2시간 5분까지는 끊을거 같고 2020년 플랜으로 서울구간 대심도 지하로 뚫는 사업까지 완공하면야 평균속도 250km/h~270km/h 도카이도 수준 찍을수 있음.
대전역 일부열차 평면교차되는거 수원역처럼 플랫폼 교체신공 발휘해서 완전히 분리하면 -> 대전역 구조에 대해서 알고나 하는 소린가...
2020년 플랜으로 서울구간 대심도 지하로 뚫는 사업까지 완공하면야 평균속도 250km/h~270km/h 도카이도 수준 찍을수 있음 -> 그래도 동력분산식 차량 없으면 어림도 없음.
ㄴ해무투입이 늦어도 2020년 그 이전에 이루어지니 가능함.
ㄴ 서울시내 구간 대심도가 그 전에 절대 안 뚫리니 문제. 현재의 노선으로 서대동부 정차 해무 시뮬레이션 돌려보니 1시간 54분 나옴. 표정속도로 환산하면 220km/h 정도.
아 대전역 일부열차 평면교차 되는거 수원역처럼 교체신공 발휘해서라고 말한건 수원역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개선해서 분리하자는게 아니라 특정 방식을 거쳐서 분리하자는 뜻에서 쓴거 였음. 적어도 그 문제는 금천구청 이북구간 문제처럼 복잡하지는 않고 코레일이 그걸 모르고 있지 않을테니 해무투입때까지야 개선될거고 1시간 54분보다 살짝이긴 하지만 약간은 개선의 실마리가 있겠지.
뭐 일단 현재 상태에서 표정속도 220~225까지만 끌어올려도 성공이라고 보기 때문에. 대심도 건설이야 장기 플랜에 있는거고 단기간 건설은 힘들겠지만 궁극적으로 건설후 270정도까지는 끌어올리는게 가능하다고 봄.
ㄴ 대전역 증축공사 어느 정도 진행되면 하행선 KTX, 일반열차가 같은 선로 쓰는 문제는 해결됨. 그러면 남은 문제가 대전~제천 무궁화와 대전선 화물열차의 경부고속선 상행선 평면교차 문제 뿐인데... 그건 무조건 KTX에게 우선권 주고 무궁화, 화물열차만 고통받게(?) 만들면 됨. 굳이 돈 더 들여서 갈아엎을 필요가 없음.
ㄴ물론 그 노선자체의 특성상 평면교차 해도 그렇게 큰 영향이 가는 노선이 아니라 상관없긴 한데 현실적으로 봤을때 코레일이 좆망직전의 JNR수준으로 쪼달리지 않는 이상 결국에는 그 문제 터치해서 상행선도 완전 분리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봄.
ㄴ 음.. 기적이 일어나서 코레일과 KR에 돈이 남아서 주체를 못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상행선도 냅둘거 같은데? 사실 KTX 운행에만 지장이 없으면 되니까 ㅋㅋㅋ
ㄴ내 생각은 좀 다른게.. 입체교차 면에서는 코레일이 수익성 보다는 그 개선 자체에 더 초점을 맞추고 바꾼 전적이 많아서. 지금 당장 바꾼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결국에는 바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입체교차 면에서는 코레일이 수익성 보다는 그 개선 자체에 더 초점을 맞추고 바꾼 전적이 많아서 -> 미전삼각선 같은 사례 말하는거? 그런 사례들은 자세히 보면 열차가 고속주행하는 구간 상에 있고 대피할만한 선로가 없기 때문에 안전 상으로 취약점이 있기 때문에 개선한 것으로 생각됨.
이놈 존나 무식 왜 대전역 하행홈이 분리안되었는지도 모르는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