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428025016
이 기사는 좀 된짤이긴 한데.. 이거하고 별도로
뭐 일단 플랜만 짜놓은 거긴 하다만,
그것과 별도로 장기적으로 보면 코레일에서 박물관 같은 시설은 증축해 만들거 같음. 업무지구 대신 공터에 뭐 상징적인 건물이라도 짓자는 목적에서 코레일의 지금까지 행보를 보자면.
어느정도 건설 윤곽 잡히고 그렇다면 사이타마 철도 박물관 급인지 아닐지는 모르겠다만 일정 수준 이상으로 기대해볼만한게 나올거 같다.
저걸 할라면 용산국제업무지구가 필요한거야. 용산개발에 따른 용적률 기부채납 수단으로 추진하던 거였는데 단독으로 될리가 없지.
ㄴ어차피 코레일 소유의 놀리는 공터이고 국제업무지구라는 b/c비율 안습이라 엎어진 사업 아니더라도 다른 종류의 건물이 장기적으로 들어서기 용이한 지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정말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되어지는 다른 종류의 무언가가 들어온다면 그 명목으로 받은 수익으로 추진하는게 가능하다는 소리
그런뜻에서 용산 국제업무지구사업(좌초된)과는 별개라고 말한거고. 코레일에서 철박 관련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건 사실이니
철박 단독으로 하는 건 아예 국토부에서 따로 할텐데. 이번에 유치신청도 받았는데 의왕시 포함해서 8개인가 뛰어듬. 어디가 될 지는 모르겠다.
ㄴ오 몰랐네. ㄳㄳ
국립철도박물관 건립을 위해 후보지 선정 중임
철박 옮기면 부곡 경기 죽는다고 들고일어날걸? ㅋㅋ
ㄴ ㄴㄴ 의왕은 운영하고(시설만 개선) 용산에도 건립 2개 운영
지역정치인 동원하여 직원들 시간을 뺏는다거나 압력을 넣거나 업무방해하면 감점 처리한다고 공지되었음 ㅋㅋ 후보지가 2~3곳으로 압축되었다고 하는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