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428025016

이 기사는 좀 된짤이긴 한데.. 이거하고 별도로

뭐 일단 플랜만 짜놓은 거긴 하다만,

그것과 별도로 장기적으로 보면 코레일에서 박물관 같은 시설은 증축해 만들거 같음. 업무지구 대신 공터에 뭐 상징적인 건물이라도 짓자는 목적에서 코레일의 지금까지 행보를 보자면.

 

어느정도 건설 윤곽 잡히고 그렇다면 사이타마 철도 박물관 급인지 아닐지는 모르겠다만 일정 수준 이상으로 기대해볼만한게 나올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