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복복선 깔면 되는 문제가 아님
왜냐면 천안이북은 전철, 여객열차를 분리라도 했지
천안이남부터는 여객열차만 다니기때문에 만약 광역전철이 연장되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역구조를 설계한다던지 아니면 서창분기점에서 어떻게 분기할지 등에서 상당히 골머리를 앓을거라고 보거든
그래서 내생각이지만 이구간에서는 절대 4면 6선으로 하지 않고 무조건 4면 8선 또는 그 이상으로 설계되어야 복복선의 효과가 있을거다.
중앙선하고 천안이북을 4면 6선으로 설계하면서 선로용량이나 역에서 열차가 정차하는데 상당히 문제가 많지.
역 설계가 잘못된 사례로는 도심역이 있는데
도심역은 2면 2선이라 도심역에서 전철이 정차하고 있으면 그거 갈때까지 덕소역에서 정차 안해도될 열차들이 쓸데없이 정차하는 문제가 있음.
무궁화가 굳이 덕소 정차 안해도 될거같은데 정차하는 이유는 여기에있지
국토부가 광역철도로 고시는 했기에 조치원 - 대전조차장은 언젠간 할 것 같음.
ㄴ 그야 그렇지. 근데 역설계를 병맛같이 한다던지 해서 복복선의 의미가 없어지는 짓거리는 못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거여
ㄴ 그래봤자 소정리, 전의, 조치원, 부강, 신탄진만 여객 정차역이기에 천안이북보다는 간소화 시킬 것 같음
ㄴ 천안-수원 구간 보면 4면 6선 으로 설계된 역들이 꽤 보이는데 이리되면 방향당 2면 3선 이 되서 선로용량에도 영향을 주고 열차가 더 많이 들어오지를 못하지
충북선이 입체교차가 돼야 뭘 할듯 복복선이던 뭐던..
220.122//솔까 2복선화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나게 큰 효과라 그 정도는 큰 문제가 안 될듯. 안양역 같은 병크만 아니라면 ㅋㅋㅋㅋㅋ
ㄴ 예를 들면 평택같은?
121.159 // 평택만 그런게 아니고 오산이나 서정리도 해당.
ㄴ 근데 소정리랑 전의는 4면 6선도 낭비인데.. -_-
평택코렁연결선처럼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갈갈이 // 안양역이 그래서 무궁화 새마을호를 많이 세울수가 없지
경의선처럼 복복선인데 2면 4선으로 하는거보단 4면 8선으로 처음부터 설계해야 나중에 문제가 안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경의선은 나중에 통일 대비 해야되는데 복복선에 2면4선으로 설계한것은 까여야함. 통일후 대비도 제대로 안하고 저게 뭐여
ㄴ 조치원이라면 그렇게 설계해야할듯?
언젠가 되기야 하겠지... 문제는 우선순위가 얼마나 되냐는거지. 그렇게 따지면 지금도 국토부에서 고시만 해두고 서랍 구석에 처박아둔 사업들도 가능성은 있어.
121.159 // 조치원의 경우는 1ㅁ11ㅁ11ㅁ11ㅁ11ㅁ11ㅁ1 으로 양 끝에는 충북선 상하행이 쓰고 가운데 4면8선을 경부선이 써야 문제가 없다고 봄
아니면 분기하기 쉽도록 양끝과 한가운데 2면4선을 경부선이 쓰고 그 사이의 두번째랑 5번째 1면2선들을 충북선이 쓰는게 맞겠지
ㄴ 이건 너무 과도한 설계 아닌가...
ㄴ 광역철도랑 일반철도에 각각 양방향 승강장을 주자 이거네, 대피선 확보에는 저게 적합하긴 하지만 예산 부족하다고 빼먹을지도
청사모가 오송역에 하자는 6홈 10선 드립이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그 언젠가가 2050년이 될지 2100년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소정리랑 전의는 이렇게 해도 될듯 1ㅁ1111ㅁ1
아니면 나중에 확장공사를 하더라도 여유부지만 잘 확보해놓으면 당장은 바로 위에 언급된것처럼 공사해도 문제는 없음.
청사모 6홈 10선드립은 오송분기를 한다고 가정할때는 잘못됐다고 까기는 그렇지만 오송분기를 하지도 않는데 6면 10선이면 그건 욕먹어야지
ㄴ 그렇다고 오송분기가 욕안먹어야될 소리는 아님
오송분기 감안해도 6홈은 병신이지 ㅋㅋㅋ 암튼 조치원역도 너무 과도하게 말고 공간활용 잘 해서 꼭 필요한만큼만 지어도 된다고 봄. 위에서 220.122가 말한 것 중 승강장 갯수는 괜찮은거 같은데 중간에 선로를 상하행 하나씩 줄여도 될 듯. 오산, 서정리, 평택, 성환처럼 말이지.
ㄴ 6면 10선이 굳이 까여야한다면 경부,호남열차 필정시킬려는 청사모놈들의 잔머리 이거 하나라고 생각됨 그거보다는 4면 12선으로 호남,경부 전부 통과선을 주면서 호남,경부 홈분리시키자고 했음 욕을 안먹었거나 덜먹었겠지
ㄴ 6면 10선은 대략 1ㅁ1ㅁ11ㅁ11ㅁ11ㅁ1ㅁ1 정도로 해석이 되는데 저러면 경부선에 통과선이 없기때문에 경부선 호남선이 필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구조가 만들어짐.
조치원은 컨테이너 취급하던 땅만 잘 활용하면 차후 확장은 문제없을거같은데
막장미 // 동감. 조치원역 컨테이너 호물취급 점차적으로 부강화물역으로 기능이전하고 있고 결국 완전 이전한다고 하는것 같음. 대상역: 청주역,조치원역,부강역,매포역 (아마도 세종시,청주시 일대 화물췹급은 모두 부강화물역으로 일원화 할 듯). 그렇다면 여유부지가 생기므로 활용여지가 생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