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중부권시민의 하루에 대한 반박
아이리어펠(125.178)
2006-08-1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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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사는 A씨-
A씨는 대전에 산다. 그는 부산에 출근하기 위해서 아침일찍 일어났다. 시내버스를 타고선 대전역에 도착한 A씨는 자기부상열차를 타고선 오송역에 도착을 했다.
오송역의 주변에는 수많은 고층빌딩과 많은 유동인구가 보였다.
불과 10여년전만 해도 철갤러에서는 오송역일대가 벌판이라고 비난을 했으나
자기부상열차개통과 오송신도시와 오창신도시가 대박을 터트리는 바람에
중부권의 핵심도시로 성장을 하였고 고층빌딩들도 가득찼다.
주위의 위성도시로의 접근은 자기부상열차가 있었기 때문에
천안,아산,대전,공주에서 사는 학생들이 놀기 위해서
오송역주변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었다.
역사안은 멀티플렉스영화관과 백화점이 있었다.
기념품코너에 들어가서 직지악세사리를 구입을 했다.
부산에서 만날 바이어에게 줄 선물이었다.
포장을 하면서 A씨는 휴대폰으로 KTX III 차표를 구입을 했다.
그리고 탑승하는 곳으로 들어갔다.
주변에는 감성적으로 타일이 아름답게 붙어 있었고
화분이 철로 사이사이에 있어서 아름다웠다.
왕복4차선의 철로에는 호남선과 경부선으로 바쁘게 다니는 KTX III가 많았다.
A씨는 KTX III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았다. 틸팅+분산동력 가속능력과 급커브에서도 빠른 속도를 낼수 있는 KTX III는 새로 나왔다는 신칸센 1000계정도 수준으로 멋이 있었다. KTX III가 A씨의 앞에 서자.
A씨는 KTX III에 탔다.
잠시후 부산역에 내린 A씨는 성공적으로 바이어의 주문을 수주받았다.
김해공항으로 간 A씨는 비행기를 타고선 청주국제공항으로 가는 비행표를 구입했다.
모든것은 휴대폰으로 구입이 가능했으며 비행을 탔다.
비행기를 타고선 내려다보이는 한반도는 아름다웠다.
잠시후 고층빌딩이 빽빽히 있는 도시가 보였다.
바로 오송신도시였다.
잠시후 기장이 잠시뒤에 청주국제공항에 도착할것이라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청주국제공항에 내린 A씨는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대전역에 내려서
시내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송역은 사람이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지만 2020년 현재 오송역은 문전성시였다.
반박: 부산까지 가는데 구지 오송까지 가서 탈 이유가 없다 이사람은 오히려 시간과 금전적인면에서
손해보는짓을 한거다 아울러 김해공항에서 청주공항행 비행기를 탑승했는데 역시 마찬가지 이유
왜 구지 청주까지 가는 수고를 해줘야하는건지 이해가 안감
-한줄요약- 대가리 총 안맞은이상 저기까지 가는 이뭐병짓은 절대 있을수가 없음
-천안에 사는 B씨-
천안에 사는 B씨는 서울과 오송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이다.
그의 사업체는 강남테헤란로와 오송신도시에 두곳이 있다.
둘다 사업으로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오늘은 쉬는날이었기 때문에 명품구입을 하고 싶었다.
휴대폰으로 여자친구의 연락이 왔다.
오송역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같이 만나서 놀자는 연락이었다.
B씨는 천안역에 가서 자기부상열차를 탔다.
자기부상열차는 오송역을 중심으로 기존의 국철자리에 만들었다.
오송역을 중심으로 천안,공주,대전,충주로 연결이 되어 있다.
하지만 KTX III에 비해서는 속도가 많이 느렸다.
따라서 장거리이동은 무리였고 광역도시에서 단거리 수송에 주로 사용이 되었다.
B씨는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창밖으로 펼쳐지는 전원풍경이 좋았다.
잠시뒤에 터널을 지나서 펼쳐지는 높은 빌딩숲이 보였다.
바로 B씨가 운영하는 사업체가 있는 오송신도시였다.
오송역에서 내린 그는 오송역에서 기다리는 친구를 만났다.
친구와 함께 오송역에서 명품 쇼핑을 즐기고 멀티플렉스극장에서 영화를 두편 때렸다.
오송역 앞에서 1시간간격으로 운행되는 청주시티투어버스를 타고선
청남대에 갔다.
청남대에서 보여지는 대청호를 바라보며 B씨는 여자친구와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여자친구를 내려주고 B씨는 자기부상열차를 타고선 집으로 돌아갔다.
반박: KTXIII라는거 자체가 존재하진 않지만 천안아산역은 호구냐? ㅄ
왜 있는역조차 없는역 취급하는건지 그리고 대청호 시퍼런 卞물 보자면 안습인데
여친이랑 잘도가고싶겠다 그리고 멀티플렉스가 오송에만있냐 어차피 현재없지만
생길걸 가정한다고해도 다른지역은 벌써 더 발전된 형태로 나올텐데 ㅄ
-공주에 사는 C씨-
공주에 사는 C씨는 공주산성 근처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오늘은 쉬는날이었다. C씨는 가족들을 데리고 시내버스를 타고선
남공주역에 도착을 했다.
KTX III를 타고선 이윽고 빽빽한 고층빌딩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 오송역이었다.
오송역에서 내린 C씨의 가족은 곧 휴대폰으로 금강산행 KTX III로 환승을 했다.
왕복 4차선으로 되어 있었기때문에 막히지 않았다.
충주를 지나 삶은 달걀을 까먹다보니 KTX III는 틸팅+분산동력 때문인지
금강산에 벌써 도착을 했다.
금강산역에 내려서 인근 식당에서 냉면을 먹으며 C씨는 자신의 식당에서도
냉면을 팔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냉면주인에게 갔다.
냉면육수를 제공받고 싶다고 하자
냉면주인은 수락을 했다.
약속을 받고 금강산 꼭대기까지 올라갔다온후
C씨는 KTX III를 타고선 오송역으로 돌아왔다.
다시 오송역에서 남공주행으로 환승해서 남공주역에서 내린후에 시내버스를 타고선
집으로 돌아왔다.
C씨는 금강산의 냉면가게에서 육수를 제공받고 나서부터
장사가 두배는 더 잘됐다.
반박: 4차선이 아니라 복선이란다 ㅄ 글구 니 생각에 2020년까지 통일할수있을꺼라 전망하느냐?
그리고 왜 구지 환승안해도 될걸 오송이란걸 갔다붙여서 억지로 만드는건지 이해가 안가
그리고 오송에다가 환승역따위 건설할 필요도 없어 직통으로 뚫으면 그만인데 돈쓸대가 없으면
집앞 보도블럭이나 교체해
한마디만 대답하셈. 균형철도씨는 지금 집에서 서울갈 때 가경동에서 고속버스타나연? 조치원가서 환승하나연?
그리고 균형철도 ㅄ은 시간개념이 없다
아참~~~ 아이리어펠횽아 하이!~!!!!!! 나도 구르마XG횽아 따라해봤3
병원훃도 방가방가-.-;;
쓰고보니까 맨 아래 반박.. 복선이 아니라 복복선인데 -_-;; 이걸로 태클잡히면 T-T
달걀을 까먹다 보니 벌써 도착해있다. 삶은 달걀 음료수랑 같이먹어도 목막히는건 문제 있을텐데 한 20분동안 먹었다고 해도 존내 빠르네 자기부상열차보다 빠른건가요?
훃들아 너무 재밌어...ㅋㅋㅋ 나 이걸로 고정닉 할까봐..ㅋㅋㅋㅋ
명품을 사보진 않았어도 만약명품쇼핑한다면 천안에선 서울가는게 낫지 ㅄ같이 오송을 가냐??...;;
저번엔 우동이더니, 이번에 냉면이냐..ㄲㄲ
X네 Para다이스 우동값 5600원, 균형철도네 냉면육수만 2800원 낄
충북도민들은 알려나 모르겠네. 신세계백화점이 대전역 입점을 스스로 취소했다는걸. 민간유통업체가 오송역에 얼마나 관심을 가질지도 의문.
오송역으로 인한 드리프트 공식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