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도어 깔리기 직전만 해도 있었던 곡선역 승강장 밑에 불 깜박이는것도 역사속으로 사라졌고(개인적으로 진짜 마음에 들었는데 스크린도어가 깔리면서 없어졌고 ㅠ.ㅠ)\'출입문을 닫겠습니다. 열차가 곧 출발하겠습니다\' 하고 나오던 뱃고동 소리도 추억이 됐고이제 84년산 차량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건가?
전동차는 당분간은 계속 굴릴듯. 내구연한 40년까지 늘리게된 장본인이 부산1
그 플랫폼 아래서 빤찍이면서 '삐릭삐릭삐릭'하고 소리나던거 말하는거지? 그 소리 중독성있어서 예전부터좋아했는데 뭐라부르는지는 잘모르겠다
그래도 igbt 인버터 개조분은 의외로 잘 개조되어서 더 오래 굴릴 수도 있지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