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도어 깔리기 직전만 해도 있었던 곡선역 승강장 밑에 불 깜박이는것도 역사속으로 사라졌고(개인적으로 진짜 마음에 들었는데 스크린도어가 깔리면서 없어졌고 ㅠ.ㅠ)

\'출입문을 닫겠습니다. 열차가 곧 출발하겠습니다\' 하고 나오던 뱃고동 소리도 추억이 됐고

이제 84년산 차량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건가?